몽블랑 간디 잉크를 샀습니다

너무 블로깅을 하지 않았다는 것도 찔리고 밀린 블로깅 꺼리도 넘쳐 흐르고 있어서…. 간단하게 말을 해야하는데 이거 간단히 말하기는 어렵군요. 요즘 다른 일에 많이 정신이 나가있었습니다. 핑계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거죠. 여튼 그중 하나가 요즘 펜후X라는 만년필Continue reading

차분한 분위기의 시리즈가 될 것인가?

단죄의 익시드  2권이 나왔기에 1권을 읽고 말았습니다. 감기인지 꽃가루 알레르기인지 모르겠지만 걸려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고로 리뷰는 장황하게 별 쓸데없는 내용으로 써졌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유념해주세요. 그럼 일단 이것을 처음 샀을 때 1권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고Continue reading

2권이 기대됩니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  사실 1권에서 확실하게 재미있다 없다 명작이나 아니다라고 논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제는 이제 2권이 언제 나올 것인지 기다려야하는 것과 내용상 이거 굉장히 장대해지기도 좋을 것 같다는Continue reading

5월은 지름의 달입니다.

  갑자기 왜 이것을 사고 싶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묻지 마세요. 그래도 실물은 초만족이었습니다.   사실 지난달에 2P짜리 홍차잔을 사고 싶었는데 같이 사는 친구와 상의를 하고 보니 품절 품절….(눈물)   그래서 사지 못했는데 이것을 보는 순간Continue reading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사도 후회없습니다

GALGOD!!!!! 2  1권을 읽고 3권이 나오는 지금에서야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비도 잘 오고 어째서인지 몸도 안좋고 해서 뭐 그런거죠. 이번에는 신인물이 2명 출현합니다. 근데 이 출현도를 봐서는 3권에도 새 인물이 있을 것도 같지만Continue reading

수상한 취재라기보다는 막무가내 취재

수상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수상한 취재를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을 본 순간, 아 이건 사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생각했고 결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지르고 말았습니다.  수상하다는 말 정말 매력적인 울림이 느껴지지 않나요? 게다가 그 만화는 직접 취재후에 만들어진 만화라는데 그부분에서Continue reading

또 게으름을 부리고 있었….

  일단 정신이 없이 세월을 흘려보내다 보니 그만 마지막 글이 무려 3눵 2일이었습니다.   역시 정신을 어디에 두고 온건지 작년부터 새해 소망으로 빌어왔던 활달한 블로깅의 의지는 어디로….  간건지 뭐 확실히 자책감에 또 다시 잠수를 할 것Continue reading

2차+3차 로스팅 결과

 첫 로스팅은 숙성기간이 있어야했다는 것도 읽지 못한채 마구 하고 말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로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읽고 해보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숙성기간을 좀 있도록 만들어 보자는게 생각이었는데…. 이번에는 태우고 말았네요. 아핫핫.  물론 이번 원두도 콜롬비아Continue reading

처음은 언제 힘든거겠지만…

  얼마전에 수망을 사게 되었는데 사실 그 이유는 사이폰 커피 도구를 사면서 배송비 내기 싫어져서  이김에 이것 저것 샀는데 더치 커피 도구와 수망도 그중 하나였지요.  언젠가 집에서 로스팅을 해보겠다 당찬 꿈을 가지고 생두도 싼 걸로Continue reading

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

로마 모자 미스터리  제목을 쓸려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하고 지웠다가 또 썼다가를 5-6번 정도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이 소설의 제일 포인트를 잡는다 것이 생각보다 힘든 일이군요. 일단 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이라고 했지만 리뷰를 쓰다가 바꿜Continue reading

발렌타인은 의리를 실고…

  갑자기 우체국에 갈일이 금요일날 생기고 말았습니다.   뭐 갑자기라고 해도 다 계획을 미리 했던 것인데 목요일날 갔어야 하는 일이었는데 이게….꼬여버렸습니다.   화요일날 제빠르게 주문은 했습니다. 2일 걸린다고 했는데 그게 목요일이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날Continue reading

늦어버린 설날의 단상

  바라지 않았지만 설은 언제나처럼 조용하게 다가오고 말았다…   대놓고 말하자면 난 명절이라는 정말 질색. 솔직히 좋은 추억은 없다. 그저 쉬는 날일뿐.   다만 쉬는 날이라고 해도 귀성을 하지 않으면 어머님의 잔소리와 언젠가 나타날지 모르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