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루피시아 벚꽃 상품 마지막 리뷰입니다.

저번에 마지막에보여 드렸던 과자를 이번 기회에 먹어보았습니다.   벚꽃 제품을 먹을거라면 이김에 벚꽃차를 마셔줘야 하겠죠? 맛을 말하자면 그냥 심플하게 설탕과자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쌉살한 맛이 좋습니다. 고급 설탕이긴 할 것 같습니다. 색소랑 설탕외에는 별로 들어Continue reading

도무지 안되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포스팅한다를 지키기 위해 참 노력을 했습니다만…. 몸이 너무 아파서 무리입니다. 안아픈 날이 더 드문 편이라 절대 아프다로 휴재는 하지 않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무리입니다. 몸살이였던 감기가 콧물 기침 몸살로 계속 변화하고 있어서 도무지Continue reading

산뜻한 우롱차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는 간만에 Book of tea 안의 차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기다리셨을까요? 저는 요즘 봄맞이와 집안정리, 하드 정리로 바빴습니다. 꽤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했지만…아직 갈길 은 멀었습니다. 그리고 끝이 날지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한숨)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는 철관음(鐵觀音,Continue reading

밀크티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차를 좋아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하면서 즐겁게 마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밀크티는 매번 실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백전백패의 상태인 거죠. 특히 로얄밀크티는…..뭐 말도 안 나올 수준입니다.(웃음) 그래서 리뷰를 쓸때 차에대해 찾아보곤 하는데 밀크티에 어울린다는 차도Continue reading

간만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해봅니다

일단 상큼하게 키티 사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귀엽네요. (웃음) 요즘 너무 먹을거리 카테고리만 쓰다보니 좀 이건 아닌가 싶어서 이번주에는 일상적이고 재미있는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최근에 모할인 판매점에서 보게 된 자판기입니다. 보통의 흔한 자판기 같습니다만Continue reading

달콤한 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번 주에 예고했던 대로 Book of tea 시음기를 시작합니다. 한주에 마신 것을 다 소개해드려야 했을텐데 사정이 있어 한주에 2개씩 소개를 드리도록 할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 드릴 차는 제목에서 말을 했듯이 달콤한 향이 나는 차들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시작했냐면은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짜잔! 사실 작년 이맘때에 샀었던 것 같은데요.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별써 1년이 흘렀네요. 더 미루면 모든 것은 똥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시작하였습니다. 안은 이렇게 화려합니다. 100종의 차들이 가득히 담겨져 있어서 정말Continue reading

2016년 루피시아 벚꽃 시리즈입니다.

저는 매년 벚꽃시리즈를 사는 편입니다. 스타벅스는 매년 사지는 않지만 홍차는 매년 나온다는 메일 이 오면 예약까지 해서 사곤 합니다. 올해는 예약을 해서 좀 피해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내년에도 예약해서 살 생각입니다. 물론 벚꽃차는 여러군데 회사에서 나옵니다.Continue reading

좋아하는 것은 결국 사는 거겠죠?

  안녕하셨나요? 보는 사람이 없어도 인사를 건내보았습니다. 가끔은 따스하게 시작을 해봐야겠죠? 최근에 고민을 하다가 Bungu box의 잉크를 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직배로 말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배송이 와서 그전에 산 물건보다도 더 빠르게 도착을 해주어서 이유없이 즐거웠습니다.Continue reading

매년 상술로 얼룩지는 체리블라썸

사실 전 사쿠라(체리 블라썸)을 참 좋아합니다. 특히 머들러와 코스터는 매해 도전을 해보기도 합니다만 고배도 매년 마시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물론 올해도 실패했습니다. 새벽부터 가기엔 저도 일정이 있는 사람이라 무리였기에 11시쯤 출발하였습니다. 버스가 죽어라 안와서 40분Continue reading

내 설날 즐거움이 이렇게 짧을리가 없어

안녕하세요. 언제나 말만 많은 카이군입니다…  간만(?)에 일상 이야기를 전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솔직히 저는 명절을 정말 싫어합니다.  명절에 잡에 박혀서 있을 수만 있다면 영혼의 1%는 팔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가능 할리가 없죠.  결국 올해에도Continue reading

새해는 와버렸고 연하장을 보냅니다.

 매일 매일이 정신 없는 나날이라서 근황이야기를 늘린다고 하고는 쓰지를 않았습니다.  앞의 포스팅을 쓰고 나서 스킨부터 다 바꿔버릴까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애 집안에 우환이 생겨서 여기 저기 정리하다 보니 지금에야 조금 여유가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