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2권까지 읽어버렸지만…

성검의 블랙스미스 2-앞표지는 알라딘에서 가져왔습니다.

상당한 비밀들이 밝혀지면서 세실리아와 마검 아리아 둘 다 자신만의 목표를 슬쩍 잡게 된 것 같고, 루크와 리사 그리고 대륙의 비밀이 조금 많이 밝혀진 것 같다.
 나름 스피디한 전개가 좋기는 하지만 왠지 슬쩍 너무 싱거울 정도로 빨리 밝혀져서 아쉽기도 했다. 게다가 미소녀 캐릭터가 정말 가득 가득 나왔달까,
  주인공의 메이드 복장도 꽤 재미있었지만 말이다.
 사실 영웅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모자란 모습의 세실리아와 내생각에는 영웅에 좀더 가까운 것 같은 루크, 왠지 슬그머니 루크와 세실리아 핑크빛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았다.
 다만 지금은 일방적으로 세실리아의 마음인 것 같지만 어떻게 변할지는 사실 미래니까 모르겠지.
 그리고 공식적 악당이 슬그머니 확실하게 정체가 들어 난 것 같다. 뭐 아무래도 악의 하수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원래 그런게 영웅물의 공식아닌가?(아님 말고) 여튼 비밀이 적은 건 나름 매력에 속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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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1. 나오고 있어 4권인가 5권 나왔다지.
      영웅의 기본을 보이려는 것 같은데 난 정석의 영웅은 좀 매력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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