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란포, 관심있으신가요?

 에도가와 란포씨의 전단편집이 나온 것을 좀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추리 소설에 조금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에도가와 란포상이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수상작가중에 유명한 분들이 꽤 많죠. 근데 이 에도가와Continue reading

햇살은 맑고 따스하고

19:01:33 아침밥 용 샌드위치나 빵을 매일 사러 나갑니다. 요즘 회사에서 아침을 안준다는 말도 있어서 괜한 걱정이 되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일어나서 먹을 것을 생각해서 사옵니다. 여튼 오늘도 그일로 밖에 나갔는데 정말 하늘이 아름다더라고요. 정확히 평소때는 정말 싫어하는Continue reading

주말에는 마트를 갑니다.

14:54:58  외곽지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주말에는 꼭 마트에 가야한다.. 일주일간 먹을 음료수나 냉동식품 과일 같은 것을 사러 가는 건데 사실 쌀이나 고기 같은건 어차피 버린 몸인데 뭐 그냥 인터넷에서 사먹는다 이번에 쌀은 왕겨숫쌀로 전에 것은Continue reading

어딘가 클럽박스의 부시삽이 되었습니다…..?

  관련이 있는 사진을 하고 싶었지만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뭐 연관이라고 할게 없네요. 사실 1년쯤 안 되게 어떤 클럽박스에서 슬쩍 활동을 열심히 버닝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교성이 좋지 않아서 이래저래 활동을 잘 하지 못해 항상Continue reading

체력을 위해 걷기를 하고 있지만…

13:22:07   몇년만인지 몰라도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였디. 아직 시간이 아주 조금 남았는데 여행을 처음 가는거라서 준비할 것을 모르겠다. 솔직히 말해 10년도 더 전에 여행이라는 것을 아는 누님들과 가본게 아무래도 마지막일 것 같다.  게다가 내가Continue reading

리브로 다이어리 50% 특가입니다.

 50% 다이어리 세일 이벤트가 갑자기 메일이 와서 알게 되었다. 물론 2009년도에 나온 다이어리들이다. 사실 나는 매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 중이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이유로는 역시 뇌세포의 기억력이 나빠지고 있는 것만 같아서 였다. 물론 효과가Continue reading

클래지콰이 펜으로 만든 음반…

  솔직히 국내 가수에 좀 관심이 적었다.  가사가 한국어라서 한방에 들으면 알아듣기 좋아서 글을 쓰거나 뭘 해도 감정까지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마음에 드는 가수가 김현식씨와 김광석씨외에는 잘 생기지Continue reading

갑자기 업데이트 했더니만…

  플러그인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것만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뭐 안되면 신연재 글이랑 같이 노출이 되어 주겠죠. 연재 준비를 강제로 해야겠죠? 아이고  일이 굉장히 많아 지겠습니다. 플러그인님 제대로 적용 좀 되어주세요. 역시 갑자기Continue reading

책을 샀는데 둘다 개정판이네요.

 백야행이 어느새 개정판이 나왔다고 들은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벌써 G마켓에서 타임 세일로 나왔더라고요.  세권 9800원 이었던가요? 일단 싸니까 좋아하는 작가니까 샀습니다.  근데 앞표지가 좀더 가벼운 느낌인 것 같지만 솔직히 전의 앞표지가 더 있어 보이는 기분이 드는Continue reading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

 유그라실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줄여 유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네에 일단 근방 슈퍼에서 남이 고른것을 일행1이 수술를 써서 바꿔 온 녀석입니다. 사실 저는 로즈마리 킬러로 유명하기 때문에 거의 1주일이 되었을때야 소개를 시키게 되었습니다.  일단 빨래를 넣어 놓는 베란다에 있습니다.Continue reading

작고 큰 불가사의 앤틱크

부상당 골동점 1 – 오도 아키히코 지음, 타케시마 사토시 그림, 정지오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갑자기 알라딘 원격 블로깅을 해보고 싶어져서 다시 글을 써본다.  Extreme Novel에서 나왔고 뭐 가볍게 읽을만 한 것 같았달까?  솔직히 말해서는 읽다가 뭔가 걸리는Continue reading

대강 만든 교통안전 부적

 네에 천사 점토로 만드는  첫 작품이겠군요. 좀 촌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니 어쩔수 없습니다. 잘 완성 된걸로 모든 것을 안도하기로 하죠. 이제 남은 건 얼굴과 머리핀만이 남았습니다. 머리핀은 역시 꽃이 좋을까요?  리본이 좋을까요? 뭐 혼자서 고민하기도 합니다.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