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2011년작

괴담은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피안화 피는 밤에   류키시07은 쓰르라미가 울적에로 유명한 용기사07님이셨죠.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시작점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갑니다. 이번에는 학교 괴담을 소재로 한 작품이더군요.   이번 라이트 노벨은 균형감이 좋습니다. 일단 너무 무겁거나Continue reading

매력있는 소재들이 가득한 선물세트같은 소설

허구추리  제목은 참 흥미를 끌기 좋았습니다. 부제인 강철인간 나나세까지… 이건 뭔지 몰라도 대단한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그만 곧바로 사고 말았습니다. 내용이나 뭐 그런건 그다지 후회하지 않습니다만 사고 후회된 것은 아타카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었죠. 제 아타카(디앤씨미디어)에Continue reading

그래도 내일은 와야한다.

안녕 안녕, 또 내일 이책을 보게 된 것은. 어둠의 경로로 인해서 보았습니다. 보고 나서 너무도 감동적이랄까 기분이 좋아졌기에 일단 원서부터 사자고 생각을 했는데 좋은 책은 누구에게라도 좋은 책이였는지 번역이 되어서 출간이 되었고, 곧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Continue reading

어떻게 보면 끝까지 현실감이 있다

너와는 치명적인 차이가 있다 앞표지부터 정말 뭔가 텐션이 강한 여성의 웃는 모습이 있었기에 이 작품은 뭔가 만만치 않겠구나 하는 흐뭇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기대는 맞기도 했지만 틀리기도 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부터 꽤 기대를 하고Continue reading

설정만큼은 정말 취향이었는데…

블랙 불릿 1  만화책을 보고서 소설도 궁금해져서 곧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배송을 받아서 곧장 읽었습니다만 리뷰는 이래저래 사정으로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여튼 이제 시작을 해야하는데 왠지 기운이 나지 않아서 밍그적 거리게 되네요. 재미있었다 없었다를 논하기에 불안합니다. 이작가의 전작은 마지널이라는Continue reading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공포

일곱 명의 술래잡기  읽는데 좀 오랜 시간을 걸렸습니다. 내용이 많아서 보다는 역시 개인적인 사정이 끝없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읽히는 것은 정말 재미있게 지속력이 길게 경쾌하게 읽힙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이소설은 요즘 제가 너무도 경애하는 미쓰다 신조의 소설입니다. 잘린 머리로 시작되어서Continue reading

규칙 없는 세상에서도 살아가야한다

로그 호라이즌 2  읽고나서 조금 되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지금 리뷰를 쓰게되는 군요.  굉장히 재미있었고 죽지 않다는 것이 더욱 절박한 문제라는 것은 1권에서도 살짝 내비쳐졌지만 이번에는 더욱 강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회에는 법이 존재해야하는 것은 확실한Continue reading

죽지는 않으면 만사 OK가 아닙니다.

로그 호라이즌 1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는 댜른 것이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hack 과도 같은 설정이라고 할수도 있었습니다만 다른 점이 더 많습니다. 일단 집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은 모니터로 보면서 하는 그냥 게임이었다는 겁니다. 애초에 그 점에서는 다르다고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