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24일의 다과회

밀린 다과회 글을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만 역시 저의 능력으로는 따라잡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올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올립니다.
글은 밀리지 않고 꾸준하게 올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아봅니다.

오늘의 차는 과일이 가득한 다과를 선택하다보니 뭔가 가향차는 안 어울리는 느낌이라 lupicia의 Premium afternoon tea 로 하였습니다. 나름 괜찮은 조합이였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친구랑 나눠먹다 보니 좀 위의 사진은 자른 후의 사진입니다. 일단 자르기 전의 사진도 일단 올려봅니다. 오늘의 다과는 tarr tarr의 오렌지타르트입니다. 솔직히 오렌지 맛이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안의 크림도 맛있었고 타르트 베이스도 크럼블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하지만 홍차와 함께 하기엔 과일이 너무 생과일이라 좀 치아 미백도 걱정되기도 하고 맛이 살아 있어서 오히려 미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냉차와는 어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왠지 점점 요즘은 지치는 느낌이 큽니다. 역시 몸이 약해져서 그런 걸까요? 아직 정로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배탈이 나아지지 않네요. 설사도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은 두개의 글을 써서 밀린글 정리에 힘을 써볼까 합니다.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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