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12일의 다과회

자기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이번에 계정을 옮기면서 암호를 바꿨는데 그걸 암호 저장 프로그램에 저장해놓지 않아 오늘도 실패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리 없다고 혼자 위안을 하면서 다음번에는 꼭 성공하자고 홀로 다짐해봅니다. 하지만 과연 잘 할 수 있을지는 자신하기 어렵네요.

오늘은 앞쪽의 사진입니다.

여튼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지만 어제도 다과회를 가졌습니다. (웃음) 남은 수플레 치즈타임도 다 먹어야하니까 말입니다. 일단 다과는 어제와 같은 것이니 딱히 말하지 않겠습니다.

차는 어제 고심했던 Fauchon 의 Earl grey 로 했습니다. 다른 차와 마시면 또 다른 맛이 느껴지는 것은 케익의 신비일까요?
산뜻하게 잘 마셨었습니다. 따스한 차를 마실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될 수 있으면 오늘도 차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다음 글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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