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싱거운 영웅이야기

성검의 블랙스미스 1-앞표지는 알라딘에서 가져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것을 산 이유는 거의 애니화와 뭔가 슬쩍 부록이 탐나서 사게 되었지만 사실 조금 욕심도 있었다. 애니화 되었다는데 재미있는걸꺼다 뭐 그런 계산이 있었고 그래서 샀는데…아마 3권은 좀 사지 않을 것 같다. 뭐 이것도 취향의 문제겠지만…. 일단 1권 내용부터 슬그머니 말하자면 세실리아 켐벨이라는 여성이 있다. 아직 철이 없고 영웅을 꿈꾸는 바보 같고 무모한 사람이다. 집안에서 쓰는 검이 있는데 그검이 그만 상해서 결국 고칠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갑자기 나타난 루크라는 대장장이의 검을 탐내는게 첫번째 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마검이라는 존재도 나타나고 2권으로 이어지지만 역시나 아직은 한심하게 약한 모습이 기만 세달까 좀 짜증이 나기도 한다. 사실 진정한 영웅이 물러서는게 없다고 해도 죽으면 그건 영웅은 아닐 것 같다. 또 힘이 없으면 남을 끌어들이지는 말아야지…까지의 생각에 읽기는 빨리 읽었지만 나로써는 재미없게 읽었다. 여튼 세계관은 꽤 재미있게 설정이 되어있었는데 특히 루크와 리사는 좀 비밀이 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일단 1권은 그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잘 읽었다. 뭐 이게 간단한 1권에 대한 리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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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1. 아 당연히 2시간쯤에 다 읽었어. 단숨이라면 단숨이지.
      책갈피는 아니고 클리어 엽서인데 언제 보여줄까 그리고 그건 2권 부록이었고 1권은 그냥 책갈피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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