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라이트노벨

괴담은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피안화 피는 밤에   류키시07은 쓰르라미가 울적에로 유명한 용기사07님이셨죠.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시작점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갑니다. 이번에는 학교 괴담을 소재로 한 작품이더군요.   이번 라이트 노벨은 균형감이 좋습니다. 일단 너무 무겁거나Continue reading

매력있는 소재들이 가득한 선물세트같은 소설

허구추리  제목은 참 흥미를 끌기 좋았습니다. 부제인 강철인간 나나세까지… 이건 뭔지 몰라도 대단한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그만 곧바로 사고 말았습니다. 내용이나 뭐 그런건 그다지 후회하지 않습니다만 사고 후회된 것은 아타카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었죠. 제 아타카(디앤씨미디어)에Continue reading

어떻게 보면 끝까지 현실감이 있다

너와는 치명적인 차이가 있다 앞표지부터 정말 뭔가 텐션이 강한 여성의 웃는 모습이 있었기에 이 작품은 뭔가 만만치 않겠구나 하는 흐뭇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기대는 맞기도 했지만 틀리기도 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부터 꽤 기대를 하고Continue reading

이건 호러입니까? -모르겠습니다

흑수촌 소재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이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를 장르로 변질되었습니다. 정말 이건 뭘까요?  일단 제가 읽기 시작했을때는 좀 밍밍한 스타트였습니다. 일반적인 학원물로 시작을 했지요. 뭔가 주인공이 예지몽아닌 예지몽을 꾸는 것 같은 부분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Continue reading

아직은 서막일뿐이라는 것이 아찔하다.

슈타인즈 게이트 Steins Gate 1 스타인즈 게이트는 애니메이션도 있었지만 역시 게임이 원작이라서 게임이 유명하다고 합니다만 아마 번역되어서 나오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닌가요? 여튼 니트로 플러스 쪽의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이것도 관심에 있었던 뭐 그런 거였습니다.Continue reading

설정만큼은 정말 취향이었는데…

블랙 불릿 1  만화책을 보고서 소설도 궁금해져서 곧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배송을 받아서 곧장 읽었습니다만 리뷰는 이래저래 사정으로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여튼 이제 시작을 해야하는데 왠지 기운이 나지 않아서 밍그적 거리게 되네요. 재미있었다 없었다를 논하기에 불안합니다. 이작가의 전작은 마지널이라는Continue reading

연재 20년이 되어버린 김전일의 진짜 나이는?

소설 소년탐정 김전일 1 천년만년 고고생 탐정인 김전일의 소설이 복간되었습니다. 뭐 기념작이니까 놓칠리가 없습니다. 당연히 샀습니다. 하필이면 띠지에 기념이라는 문구랑 김전일의 옆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이거 띠지도 잘 보관해야 합니다. 귀찮은 콜렉터(오타쿠)의 삶입니다.  일단 저는 김전일하면 해적판으로 시작했습니다. 정발판은Continue reading

규칙 없는 세상에서도 살아가야한다

로그 호라이즌 2  읽고나서 조금 되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지금 리뷰를 쓰게되는 군요.  굉장히 재미있었고 죽지 않다는 것이 더욱 절박한 문제라는 것은 1권에서도 살짝 내비쳐졌지만 이번에는 더욱 강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사회에는 법이 존재해야하는 것은 확실한Continue reading

죽지는 않으면 만사 OK가 아닙니다.

로그 호라이즌 1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는 댜른 것이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hack 과도 같은 설정이라고 할수도 있었습니다만 다른 점이 더 많습니다. 일단 집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은 모니터로 보면서 하는 그냥 게임이었다는 겁니다. 애초에 그 점에서는 다르다고Continue reading

차분한 분위기의 시리즈가 될 것인가?

단죄의 익시드  2권이 나왔기에 1권을 읽고 말았습니다. 감기인지 꽃가루 알레르기인지 모르겠지만 걸려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고로 리뷰는 장황하게 별 쓸데없는 내용으로 써졌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유념해주세요. 그럼 일단 이것을 처음 샀을 때 1권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고Continue reading

2권이 기대됩니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  사실 1권에서 확실하게 재미있다 없다 명작이나 아니다라고 논하는 것은 너무 이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문제는 이제 2권이 언제 나올 것인지 기다려야하는 것과 내용상 이거 굉장히 장대해지기도 좋을 것 같다는Continue reading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사도 후회없습니다

GALGOD!!!!! 2  1권을 읽고 3권이 나오는 지금에서야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비도 잘 오고 어째서인지 몸도 안좋고 해서 뭐 그런거죠. 이번에는 신인물이 2명 출현합니다. 근데 이 출현도를 봐서는 3권에도 새 인물이 있을 것도 같지만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