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읽을거리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들.

백사도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이책의 소재는 꽤 휼륭하고 문체도 참 부드럽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시대나 배경 일부 단어들이 전혀 알아 듣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떄는 어떤 분위기였는지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풍미가 진하게Continue reading

1권만 읽고 쓰는 럭키찬스!

럭키 찬스 1.2 합본세트 일단 산 이유는 여러사람들이 눈치 챘을지도 모르는, 일러스트와 투명 마우스패드였다.  솔직히 마우스패드는 투명했다 근데, 마우스 패드라기 보다는 살짝 책받침 같은 느낌의 플라스틱이었다.  물론 인쇄가 선명하게 되어있는데 잘하면 이거 기스가 나서 그림이 사라질Continue reading

인간과 자연 그리고 평온에 대한 이야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박스판 – 전7권  여기저기서 추천을 들어서 결국 사게되었다. 배송에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지만 뭐 확실하게만 온다면 다 좋다고 생각한다.  박스는 그냥 약간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져서 그렇게 견고하지 않고 찢어지기 좋을 것 같은게 살짝Continue reading

외로워서 질러버린 책들…

 이로써 며칠간은 밥을 만들어서 먹어야하는 걸지도 아니면 이번달 지름책을 살짝 줄여야하겠다….  근데 솔직히 이번달에 그렇게 많이 책을 샀…..지….. 4색의 수수꼐끼에 나우시카에….하하하하.  아직도 살책이 많이 남았다는 거 이제 난 북쇼퍼라고 생각하는게 더 어울릴듯해.  하하하 그런거지 그런거야.Continue reading

천재의 마음은 나는 모르겠다.

모든 것이 F가 된다 지금 알라딘에서는 이 책은 절판인데 G마켓 행사를 하고 있어서 꽤 저가에 사실 수 있다. 아쉽게도 나는 다른 방식에서 구했지만 이렇게 행사를 할 줄 알았다면 좀 참을 것을 그랬다고 생각했다. 뭐 그래도 산건 산거니까…다 좋게Continue reading

농구 실력과 위험도가 더 높아졌다

로큐브! 2 저번에는 임시직이었는데 이제부터는 임시가 아닌 정규직 코치로 등극했고, 나름 농구에대한 열정도 찾아가서는 초반에는 꽤 흐뭇하달까 역시 주인공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로리에 대한 에피소드가 굉장히 강해져서 이러다가 잘못하면 오해를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Continue reading

드디어 missing 수집완료.

 여태까지 북오프와 교보문고 2000원 매대에서 사왔었는데 4년 넘게 찾았었는데 아쉽게도  6권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북오프에서도 이제 missing보기가 힘들어졌었다. 뭐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또 이러다가 한권만 못구하고 또 절판의 어택을 당하는 게 아닐까Continue reading

딱히 츤데레 좋아한다고 한적 없다고!!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1 라는 작가의 외침이 들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의 소설이었다. 아무래도 히로인은 확실한 츤데레계열 같은데 뭐 나도 그런거 구분이 약한 사람이라 말이지.  일단 사전적인 의미를 읽어보았는데…아무래도 히로인과 다음권 앞표지에 치세였던가 그 아가씨는 둘다 다른Continue reading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도 등장인물도 힘들다

명탐정의 규칙 간만에 소설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 같다. 뭐 아직 책 읽기가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이건 개인적인 사정이니까 뭐 그런 거지 하고 넘어가고,  일단 이것을 처음 접한 것은 역시나 일본드라마였다. 물론 1-2화정도 보았나 보지 못했나 할 정도로Continue reading

소재와 이야기 전개는 잘 흘러간다

엠엠 1 읽은건 지난주였는데 알다 싶히 알라딘의 리뉴얼이 길어져서 하루차로 쓰지 못하다가 휴가도 다녀오고 해서 이제야 쓰게 되었다. 뭐 기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 독서한건 될 수 있으면 빨리 쓰고 싶은데 말이다. 여튼간에 이거 애니화되었다는데 내용 그대로Continue reading

예상외의 선물이랄까나

퇴마침 사실 나는 만화 마살노트의 퇴마침으로 이 퇴마침 시리즈를 시작한 사람이다. 물론 눈치채셨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 만화에서 아카무시가 봉인을 깨고 나와 활약을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는 거기서 악당이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의미를 모르겠더라. 악당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허술한 이미지도Continue reading

천재는 불유쾌한 존재인가?

잘린머리 사이클 사실 작가의 평이 굉장해서 언젠가 읽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할인행사를 하길래 이김에 사보았다. 지금이 일정기간동안 오는 이상증세들이 당장 왔는데 그 증세가 굉장히 복잡하고 여러가지인데 그냥 난 난독증이라고 슬쩍 하고 말하고 있었다. 여튼간에 그런 증세에 시달리고 있어서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