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이것을 산 이유는 거의 애니화와 뭔가 슬쩍 부록이 탐나서 사게 되었지만 사실 조금 욕심도 있었다. 애니화 되었다는데 재미있는걸꺼다 뭐 그런 계산이 있었고 그래서 샀는데…아마 3권은 좀 사지 않을 […]
사람의 마음에도 상흔은 생긴다.
후기를 보면 원제가 나왔는데 그거 확실히 적나라하게 이글의 속성을 표현을 한 것 같다. 물론 마지널이라는 단어도 꽤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지만 그게 확실하게 나와있다. 나는 마야의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안타까웠다. […]
환락과 부도덕에 시대에서…MW.
아톰의 아버지, 데츠카 오사무 하면 꽤 바른 이미지의 사람일 것 같았다. 우연치 않게 MW라는 영화가 나온다면서 소개를 보았는데 꽤나 재미있을 것도 같은 기분에 나는 이것을 사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보고 […]
작고 큰 불가사의 앤틱크
갑자기 알라딘 원격 블로깅을 해보고 싶어져서 다시 글을 써본다. Extreme Novel에서 나왔고 뭐 가볍게 읽을만 한 것 같았달까? 솔직히 말해서는 읽다가 뭔가 걸리는 문장이 없는 건 아니였지만 일본어를 잘 못하는 […]
죄는 사라지지 않지만 사람은 그것을 잊는다.
스나크 사냥이라는 건 찰스 디킨스의 시였나 소설이었나 그런 것 같은데 그 스자크라는게 확실히 뭔지는 나오지를 않는다. 나는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그렇게 확실하게 있는 건 아니다.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