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일행1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험란합니다.

개편하겠다고 글을 쓰고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당시엔 사사삭 처리하고 빠르게 복귀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사건 사고도 조금 있었고 새로 시작할 블로그 제목이 죽어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제목이 정해진 것은 작년 11월 말이였습니다. 그때 복귀 준비로 새 스킨도Continue reading

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게으름을 부릴대로 부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신년입니다.   포스팅도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마음 불편하게 말입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지 생각만 했는데…예 그런거죠.   주중에는 청소를 하느라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잡지는 휴간이랄까 겨울 방학중입니다.Continue reading

2차+3차 로스팅 결과

 첫 로스팅은 숙성기간이 있어야했다는 것도 읽지 못한채 마구 하고 말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로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읽고 해보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숙성기간을 좀 있도록 만들어 보자는게 생각이었는데…. 이번에는 태우고 말았네요. 아핫핫.  물론 이번 원두도 콜롬비아Continue reading

처음은 언제 힘든거겠지만…

  얼마전에 수망을 사게 되었는데 사실 그 이유는 사이폰 커피 도구를 사면서 배송비 내기 싫어져서  이김에 이것 저것 샀는데 더치 커피 도구와 수망도 그중 하나였지요.  언젠가 집에서 로스팅을 해보겠다 당찬 꿈을 가지고 생두도 싼 걸로Continue reading

늦어버린 설날의 단상

  바라지 않았지만 설은 언제나처럼 조용하게 다가오고 말았다…   대놓고 말하자면 난 명절이라는 정말 질색. 솔직히 좋은 추억은 없다. 그저 쉬는 날일뿐.   다만 쉬는 날이라고 해도 귀성을 하지 않으면 어머님의 잔소리와 언젠가 나타날지 모르는Continue reading

간만의 신소식들…

  일단 노트북을 결국 사고 말았다. 추천을 받아서 싸게 나왔다는 보증을 받아서 샀다.   이제부터 열심히 일을 해줘야하는데….역시나 의욕은 제로!!!   진짜 노트북 치고는 싸게 샀는데 거참 억울한건 전의 노트북은 산지 1년도 되지 않은 나름Continue reading

투명인간은 아직도 있지는 않을까?

투명인간의 창고 평소 같으면 표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다른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난 책 소개 리뷰를 쓰면서 언제나 까발리기(네타)를 조심해왔다. 왜냐고 말을 한다면 읽는 사람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이런 추리나 소설의 결말은 굉장히 알기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14화(?)

사실을 말하자면 8화가 연재 되어야 마땅하다. 뭐 그렇지만 아무래도 14화를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그렇다 계속 휴재의 유혹이 많았고 사실 확실하게 휴재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휴재는 하지 않고 열심히 그린 것은 별로 보지 않지만 소수의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7화

후기겸 잡담 – 금요일날이 정규 업데이트 날이였는데 내가 무지 힘든 일이 있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 혹은 나중에 보면 그 이야기 살짝 나올지도 모르겠다. 여튼 이번 화는 가끔 나올지 모르는 신 인물 나의Continue reading

설연휴에 한 일들

  뭐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는 사람도 없지만 그냥 간단히 인사부터….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번 연휴는 생각보다 길다고 하지만 내게는 같이 사는 친구의 쉬는 날부터  시작되는 셈이라서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았다.Continue reading

휴가의 시작도 끝도 빨래

   휴가 전날에도 빨래를 했는데 끝나는 오늘도 물론 빨래를 해야했다. 빨래가 너무 쌓여져 있었기에 일단 그것부터 처리 해야했고, 결국 드라이 크리닝도 맡겨버렸다. 일단 휴가때 정해 놓았던 할일 명단을 다시 보자. 추가 사항은 다른 색으로 표시Continue reading

행사 참여를 위해서 서울행.

 사실은 나는 단체 모임을 정말 꺼리는 사람이다. 가서 좋은 일이 없었고 언제나 좋은 기분이 되지 못했다. 다 나의 문제인데 일련의 사건이 내게 생긴 이후부터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3명이상의 모임에는 전혀 가지 않는다. 뭐 가족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