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오노 후유미

안개 속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느낌이였다.

잔예 전에도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오노 후유미님의 소설을 정말 좋아합니다. 십이국기보다 공포쪽을 더 많이 접했었고 익숙합니다. 그래서 이 소설도 나오자마자 구매했었는데…우연치 않은 사정으로 미루다보니 읽는데 좀 걸렸었습니다. 여름 밤에는 공포스러운 느낌의 소설이다 보니 정말Continue reading

독자와 작가가 같이 쓴 괴담집

귀담백경  이 책은 점수 자체가 조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일단 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이 책은 4 점입니다. 좋아하지 않으시다면 3.7 점입니다. 그리고 잔예를 보고 나서 한번더 읽는다면 4.3점이 아닐까 합니다. 괴담을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사실 이책은 잔예를Continue reading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하지만…

흑사의 섬  읽은지 진짜 좀 되었습니다만 몸이 약해져서 감기가 걸려서 고생도 하고 등등…여러가지 이유가 여러가지로 생겨서 말입니다.  그래서 리뷰는 2주쯤 후에나 쓰게 된 것도 같습니다. 빠르면 2주인거죠…사실은 한달도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부지런해지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예…(혼잣말) 저는 사실Continue reading

7월에 기대하는 신작 애니

 여태까지 애니 기대작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지만, 사실 나는 애니 신작을 살짝쿵 관심을 가지고  매번 보고 있었다. 음.  역시 오노 휴유미씨의 펜인 나로써는 첫번째 기대작은 역시나 “시귀”였다.  솔직히 이거 살짝쿵 좀비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내가Continue reading

책을 샀는데 둘다 개정판이네요.

 백야행이 어느새 개정판이 나왔다고 들은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벌써 G마켓에서 타임 세일로 나왔더라고요.  세권 9800원 이었던가요? 일단 싸니까 좋아하는 작가니까 샀습니다.  근데 앞표지가 좀더 가벼운 느낌인 것 같지만 솔직히 전의 앞표지가 더 있어 보이는 기분이 드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