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까지 너무도 자연스럽게 흘러가지만…

사실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는 엘러리퀸이라면 딱 떠오르는 책이였습니다. 화려한 수식들도 참 많이 붙어있었지만 저는 왜인지 그리스관보다는 재미가 있지는 않았습니다.일단 줄거리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는 전대미문의 엽기적이고 참혹한 살인 사건으로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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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

제목을 쓸려는데 이번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하고 지웠다가 또 썼다가를 5-6번 정도 반복하고 말았습니다. 이 소설의 제일 포인트를 잡는다 것이 생각보다 힘든 일이군요. 일단 추리소설의 법칙, 그대로의 작품이라고 했지만 리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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