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공포소설

일상을 되찾기 위한 모험의 끝

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하   1권을 너무 빠르게 읽고 3권은 좀더 느극하게 읽어야겠다고 혼자 다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일이라는게 마음대로 결정되는게 아니더라고요.(한숨)   같이 사는 친구가 갑자기 출장이 결정되서 한참을 혼자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시다Continue reading

이력을 알수 없는 물건은 조심하자

작자미상, 미스터리 작가가 읽는 책 – 상   이 리뷰는 작년 7월 18일에 쓴 것입니다. 게으름으로 인해서 일년도 더 넘어서 올리게 되었다는 것은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여름과 장마가 왔습니다. 그렇다면 공포감이 있는 소설이 적기라는 생각에 밀린 미쓰다Continue reading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없었나?

우먼 인 블랙  저는 가관이라는 소설에서 한번 언급된 것을 보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군데에서 이야기를 듣고 꼭 읽고 싶어져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외국 호러물은 제게 맞지 않는건지 씁쓸한 기분을 감출수 없었습니다.(한숨) 제 기대가 너무Continue reading

왠지 평과 나의 느낌은 다른 것 같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갑자기 몸이 나빠져서 누워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누워 있자니 심심해서 책이나 읽어볼까 하고 고민 끝에 레베카라는 소설이 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레베카는 사지도 않은 책이라서 같은 느낌이 날 것 같은 우리는Continue reading

전학생은 언제나 불안한 거겠지

어나더   일단 표지 부분부터 말을 시작해볼까 한다. 원작 표지는 보신 분들도 있을테고 못 본 분도 있을테고… 난 원서를 그당시에 사지 않았기에 이 번역본을 살까 원서를 살까 했는데…결국 둘다 사는 일이 생겼다. 생각보다 앞표지가 심심했던 것이다. 보라색의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