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네요.

또 정신을 놓고 있었더니 새해가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그래도 좀더 자신의 세계를 연마하고 싶어서 노력하겠다는 의미에서 토끼굴에 떨어진 앨리스 풍으로 그려보았습니다만 좋게 봐도 앨리스 풍은 아닌 듯합니다. 아하하 그냥 구두도 신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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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5일의 다과회

오늘은 같이 사는 친구가 하루 회사를 쉬기로 했기에 외출해서 해결해야했던 일들을 처리한 날이였습니다. 솔직히 좀 구경도 다니고 놀기도 하긴 했습니다. 와부에 나갔다 들어오는 바람에 혹시나 했던 밖에서 간단히 먹은 다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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