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먹을거리

폭염으로 단호박이 쌉니다

요즘에는 야채 가격이 정말 무섭습니다. 제 경우에는 야채를 좀 먹고 싶은데 가격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안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육식주의자라서 위험합니다. 육식만 너무 하면 변X도 걱정되는겁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변비에 걸려서Continue reading

2차+3차 로스팅 결과

 첫 로스팅은 숙성기간이 있어야했다는 것도 읽지 못한채 마구 하고 말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로스팅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읽고 해보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숙성기간을 좀 있도록 만들어 보자는게 생각이었는데…. 이번에는 태우고 말았네요. 아핫핫.  물론 이번 원두도 콜롬비아Continue reading

처음은 언제 힘든거겠지만…

  얼마전에 수망을 사게 되었는데 사실 그 이유는 사이폰 커피 도구를 사면서 배송비 내기 싫어져서  이김에 이것 저것 샀는데 더치 커피 도구와 수망도 그중 하나였지요.  언젠가 집에서 로스팅을 해보겠다 당찬 꿈을 가지고 생두도 싼 걸로Continue reading

목캔디 참 좋아하지만…

  솔직히 목캔디라면 다 사먹는데, 미제 일본제 가리지 않고 다 사먹었는데…   결국 얼마전부터 신경쓰이는게 있었으니 바로 칼로리!   다이어트 중인 것도 있고 현재 뭔가 병원에도 다니고 있어서 이런 문제에 심각해졌다.   게다가 목도 시원해지지Continue reading

딸기 케익이 너무 좋다!

  사실 아직 딸기가 맛있는 철은 아닐 것 같은데 파리 바게트(이하 PB)에서 딸기 기획 상품을 내놓았다.   내가 딸기를 조금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서 예전에 나온 딸기 슈도 맛있고 행복하게 먹었다는 말을  했던가 안했던가? 뭐 그렇다.Continue reading

뭔가 희안한 구미역

  지난 주말에 사실 같이 사는 친구랑 제대로 된 파스타를 먹고 싶어서, 소문에 구미역 파스타점을  찾아서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날따라 누수가 되어서 가게를 안한다고,  복구도 언제 될지 모른다고, 해서 결국 예상과 다르게 좀 먹을Continue reading

서울에서 깨달아 온 치즈 스파게티

 여태까지는 오븐이 없으면 절대로 치즈 스파게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싶히 꽤 성공했고 나름 맛도 있었다. 뭐 개인적으로 조금 느끼하기도 했고, 심부름이 늦게 와서,  좀 아니였다. 너무 가열한 것도 같았지만 대신 치즈가 너무 가득해서…히히히…  다음번에는Continue reading

트로피카나 사실 잘 안 먹지만…

 그냥 쥬스 트로피카나는 잘 먹지 않는다. 이미지의 문제겠지만 양키가 떠올라서 먹지 않는다.   미국인이나 외국인이 아닌 양키.  광고가 너무 이상해서도 있겠지만,  믹스 과일은 좋아하지 않는 것도 슬쩍 한 몫하게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근데 이소다는 어쩌다가Continue reading

새벽의 오뎅오뎅

 날씨가 꽤나 추워져서 택배를 보낼려고 나왔더니 발목에 통증이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같이 사는 친구가 맨날 밖에 나가서 늦게까지 일하는 것도 생각났고 같이 오뎅오뎅거리면서 식사를 오뎅으로 떼웠던 기억도 있어서 슬쩍 택배를 보내고는 인근 슈퍼마켓이랄까 좀 큰Continue reading

일본음식도 이제는 인터넷

 며칠전에 원치 않았던 일이지만 결국 우리동네까지 눈이 왔다.  나는 눈길에는 쥐약이랄까 해서 눈이오거나하면 절대 나가지 않을려고 노력을 한다. 골밀도가 떨어져서 금이 가는 일도 많고 최악의 경우 부러지기도 하니까 말이다. 겨울을 병실에서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는  건데, 덕분에Continue reading

갑자기 땡기는 쌀과자 1탄

얼마전에 반쯤 죽을 것 같이 기력을 소진하고 말았는데 이거 뭐라도 안 먹으면 상태라는게 진짜 요단강을 건널 것도 같았달까. 그때 집에 있는 건 택배로 온 어머니의 사랑 김치와 며칠 묵은 밥 한덩이….다른건 있어도 조리를 해야하니 이런Continue reading

감자와 짠 것의 하모니?

어제는 간만에 아웃벡을 갔는데 슬그머니 앞자리에 감자튀김을 시켜서 먹고 있었다. 근데 무슨일인지 먹고 싶어졌는데 생각해보면 그 메뉴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역시 기분 탓일까나~? 근데 이거 시키면 다름 메뉴는 배부르니 좀 자제 해야할 것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