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2월 2일의 다과회

4일이나 지난 다과회 글을 올리게 되어 정신이 없습니다. 사실 요즘 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정신이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무기력 상태가 와서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고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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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2월 1일의 다과회

오늘은 항상 궁금했던 더블 프로마쥬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른 시간에 다과회를 가졌는데 어제의 다과회 글이 밀려서 그만 또 밀리고 말았네요. 오늘은 찻잔을 무엇으로 할지 정말 막판까지 고민했습니다. 오늘의 차는 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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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30일의 다과회

오늘은 다과회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저는 주말이 훨씬 훨씬 바쁜 편이라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게다가 사실 인스타그램에 올릴때는 따스한 분의 댓글에 좀 힘을 얻어서 올렸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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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5일의 다과회

이제 타르타르의 생과일 타르트도 마지막 날입니다. 왠지 맛있던 시간이 끝나서 슬프기도 하고 다른 다과를 무엇으로 할지 고민할려니 떨리기도 합니다. 모쪼록 다음 다과도 맛있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의 다과는 메로골드 타르트입니다. 사실 자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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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2일의 다과회

앞에 다과회 글을 쓰면서 말씀드렸던 이유가 있어서 솔직히 다과회를 가질 입장은 아니였습니다만 그래도 시험 삼아 만들어 놓은 Fauchon의 Red Fruits 냉차도 마셔보고 싶었고 어제 마신 복숭아 녹차도 같이 사는 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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