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홍차

2015년에 이어서 올해에는 샀습니다.

사실 매년마다 이 것은 나오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끌리지 않는데다가 2015년에 한번 샀으니까 이번에 또 사는 건 별로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안 사고 관망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사버렸습니다. 아, 이 사진으로만 보면 이것이 무엇을지 모르시겠군요. Book of teaContinue reading

달콤한 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번 주에 예고했던 대로 Book of tea 시음기를 시작합니다. 한주에 마신 것을 다 소개해드려야 했을텐데 사정이 있어 한주에 2개씩 소개를 드리도록 할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 드릴 차는 제목에서 말을 했듯이 달콤한 향이 나는 차들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2016년 루피시아 벚꽃 시리즈입니다.

저는 매년 벚꽃시리즈를 사는 편입니다. 스타벅스는 매년 사지는 않지만 홍차는 매년 나온다는 메일 이 오면 예약까지 해서 사곤 합니다. 올해는 예약을 해서 좀 피해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내년에도 예약해서 살 생각입니다. 물론 벚꽃차는 여러군데 회사에서 나옵니다.Continue reading

새해는 와버렸고 연하장을 보냅니다.

 매일 매일이 정신 없는 나날이라서 근황이야기를 늘린다고 하고는 쓰지를 않았습니다.  앞의 포스팅을 쓰고 나서 스킨부터 다 바꿔버릴까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애 집안에 우환이 생겨서 여기 저기 정리하다 보니 지금에야 조금 여유가Continue reading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몇년간 안 좋은 일들이 끊임없이 있었고 그때마다 마음을 다 잡느라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숨조차 편히 쉬지 못하고 언제나 몰아 쉬는 숨을 쉬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이야기는 포스팅을 거의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읽은Continue reading

선물은 언제나 좋고 좋은 거죠.

  문자 메세지가 아침에 와서 보니까 고구마처녀님이 뭔가를 보내셨고 하네요.   뭘까 뭘까 기대하면서 하루종일 집 정리를 하면서 두근 두근 거렸습니다.   역시 선물을 받는다는 건 여러가지로 두근거리는 일 같습니다.(웃음)   그래서 6시쯤이었나 어둑어둑해질 쯤에Continue reading

폭염의 서울여행기

 이번에 공지를 안 넣고 서울에 다녀왔었는데, 하필이면 그당시에 꽤 폭염이라서 덥더라.  물론 남쪽의 우리집보다는 좀 시원하기는 했지만 햇빛이 쩅쨍하더라.   열차안에서 찍은 서울 남산타워. 솔직히 남산타워 잘 찍기가 어렵더라.  전에 서울에 왔을때도 버스안에서 찍을려고는 했는데 실패했었다.Continue reading

일본 여행에서 사온 선물을 먹다.

 공항에서 회사직원과 나누어 먹으라고 말하면서 1000엔에 사왔는데 결국 유통기간을 넘겨서 나랑 같이 사는 친구와 먹기로 했는데 이거 그냥 먹기에는 이래저래 아쉽더라. 그래서 간만에 사진기를 들고 찍었다. 정확히 먹은 날은 지난 일요일이었는데 주말에는 쉬는 나로써는 미루고 미루다가Continue reading

호두과자는 과연 괜찮을 것인가?

 시골이라 호두 과자 파는 노점도 여기에는 없었고 지난번에 화과자를 G마켓에서 샀는데 온 것에 불만이 너무 많아서 다신 안 살거다! 라고 맹세를 했지만 갑자기 호두 과자 먹고 싶더라. 결국 또 다시 특가 할인에 슬그머니 기대를 담아샀다. 아 이정도면Continue reading

새로운 2주동안의 즐거움입니다.

 간만에 케익을 사게 되었습니다. 마듀에서 샀습니다. 사실 롤케익을 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원판케익 몇가지만 있더군요. 시골이고  고객도 거의 없어서 그렇게까지 종류가 많을 수가 없나봅니다. 주문을 해도 되면 당일에 살수 없어서 일단 와인 치즈 케익으로 결정했습니다만 문제는 냉동실에 넣어먹으라는Continue reading

오후에는 홍차이고 두번째 방송은….

 역시나 청취자 제로입니다. 네에 그런겁니다. 제가 헛된 꿈을 꾼 걸까요? 한숨입니다. 사진은 일단 제가 매일 마시고 있는 자작 홍차입니다. 찍었습니다. 색상은 사실 조금더 어두운 느낌이었지만 일단 이정도로 알아주세요. 얼그레이입니다. 이번 방송은 몇분 늦게 시작했습니다. 뭐 정시에 시작했다고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