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작

추석이 지나갔습니다.

추석내내 여러가지 생각에 시달렸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좋아하는 장르의 작가가 벌인 기행에 대한 나만의 생각도 있었고요. 왜인지 엉망이 되어가는 집안의 경제적 고민도 있었습니다. 내 삶은 이대로 좋은가 하는 철학적인 고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Continue reading

6월은 초여름이였잖아요!

초여름의 낮 최고 기온은 정말 얼마정도였던가요?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30도는 안 넘지 않았던가요?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6월이 오면 덜 바빠질 줄 알았는데 더위 탓인지 정신이 아주 없음 상태입니다. 에어콘은 상태가 이상하고 청소도 쉽지Continue reading

왠지 봄보다 여름같은 요즘

어느 사이 봄이 와서 낮에는 여름으로 탈바꿈을 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봄이라서 온 우울증은 여름으로 착각 하고 가줄 수도 있을텐데, 착각 하지 않고 계속 저의 곁에서 재잘거리며 정신력을 깎아주고 있습니다. 그만 멀리 가주면 좋겠다고 사실 생각합니다.Continue reading

이제는 키보드 가방까지 만들었다…

  사진도 찍기 싫어서 한장만 찍었습니다. 자세하게 찍어봤자 엉성하게 만들었다는 것만 알 수 있을 것 같 아 나로썬 적게 찍는게 나을 것 같았습니다.   참 저도 기계식 키보드를 씁니다. 근데 기계식에는 좀 비싼 것도 있고 방식도Continue reading

늦었지만 올립니다.

  늦었습니다. 자세한건 후기를 읽어주세요.   슬슬 날씨가 쌀쌀하네요. 겨울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마감은 좀더 힘겨웠습니다.   다신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성실해지고 싶어졌습니다..   재미는 보장 못하지만 열심히는 만들고 있습니다.   진짜 요즘은 겨울 잠을 자고Continue reading

잡지를 창간합니다.

 긴급하게 잡지를 하나 창간합니다. 컨셉은 성인용이지만 아직 원고도 모이지 않았고 뭐 야한 쪽으로 가지 는 않을 것 같아서 그냥 공개를 합니다.  반응에 따라서 공개 여부나 방식은 바꿀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월간입니다. 매월 23일에 출간됩니다. 뭐 재미있는Continue reading

11월의 중간 근황

미리 자백하는 것이지만 다소 10월에 일어났던 일이 섞여 있을지 모른다는 거,  좀 알아주면 좋겠다. 요즘 몸이 약해서 또 병이 들고 말았다, 덕분에 머리가 지끈 지끈 정신이 없었다. 여튼 내용이 많아지면 읽기도 보기도 힘들테니까 닫아 놓아야겠다.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14화(?)

사실을 말하자면 8화가 연재 되어야 마땅하다. 뭐 그렇지만 아무래도 14화를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그렇다 계속 휴재의 유혹이 많았고 사실 확실하게 휴재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휴재는 하지 않고 열심히 그린 것은 별로 보지 않지만 소수의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7화

후기겸 잡담 – 금요일날이 정규 업데이트 날이였는데 내가 무지 힘든 일이 있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 혹은 나중에 보면 그 이야기 살짝 나올지도 모르겠다. 여튼 이번 화는 가끔 나올지 모르는 신 인물 나의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6화

  후기겸 잡담 다시 원래의 그리는 방식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리고 날짜를 착각해서 또 시간을 넘겨버렸다. 금요일. 2주 공개인데 도무지 봄에는 제정신을 상실하는 건지 매번 이런 식이다. 정말 미안하다. 그러나 보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올려도 늦어도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