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봄

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냈습니다.

최근에 외출을 하지 않았더니 뭔가 좋은 사진이 없어서 최근에 구한 찻잔 사진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영 계절감을 느낄 수가 없네요.  이래서 은둔형의 인생은 계절감을 느끼기 힘든가 봅니다. 그건 그렇고  잘지내셨을까요? 저는 또 공지를 쓰고 있습니다. 네…지난Continue reading

봄이 오면 오는 것은?

   저의 정답은 우울증입니다.  올해도 봄이 오니 우울증이 오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오고 있지만 그건 이제 사시사철 오고 있으니까요. 다시 “혼자서 활동하는” 백수전대를 급격히 시작한 느낌입니다.  4주에 한번씩 한장씩 올리고 있으니까요.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니까Continue reading

이번 봄에는 잠적을 하겠어요…아마?

  일단 짤방을 하나 깔고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이거 꼭 사야겠어요~  공짜로 장을 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오징어가 아직 있어서 사진 않았습니다.   살 것을 그랬을까요? 아쉽기도 합니다.   일단 봄에는 벚꽃 사진을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Continue reading

봄의 향기는 기분 좋을려나

 오늘 나왔는데 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더라.  이렇게 갑자기 필 줄은 전혀 몰라서 정말 걸으며 찍으며 걸으며 찍으며 돌아다녔다.  뭐 꽃이라도 보고 기분이라도 새롭기를 바라며 슬쩍 많은 양의 사진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