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2월 3일의 다과회

이걸로 일단 얼마간의 다과회는 쉬게 되었습니다. 사실 충격을 좀 받고 무리를 하다 보니 그대로 쓰러지게 되었거든요. 쓰러지면서 배탈이 또 심해져서 그냥 포기하고 약 먹고 있습니다. 뭐 인생무상입니다…밥 잘 먹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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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7일의 다과회

오늘은 저녁이 맛이 정말 없었기에 속상했고 티타임을 정말 기대했습니다. 뭐 장염이 나아지지 않고 있기에 결국 티타임은 괴로움으로 끝났지만 차는 정말 맛있었습니다.(웃음) 오늘의 차는 Lupicia 柚子입니다. 녹차 베이스에 유자향이 정말 산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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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3일의 다과회

오늘은 간만에 외출을 하고 왔기에 다과가 풍성하였고 저는 배탈로 고생중이였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녁은 좀 빈곤했었지만 말입니다. 요즘 화과자 사진을 보는 일이 많아선지 화과자가 먹고 싶어서 한참을 찾아보았는데 사는 곳은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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