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다보니 나온 추억의 물건

2020년이 되고 이제 두달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원치 않은 일에 휘말려서 잠시 정신을 놓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집정리를 좀 열심히 하다보니 위와 같은 물건이 나왔습니다. 물론 제가 만든 물건인데 천사 수지 점토에 색 잉크를 한방을 넣어서 제작한 것입니다.
잘 굳었는지 이제는 돌 같은 소리가 나는 기분이 더라고요. 펜레스트로 제작했던 것으로 꽤 오래전에 만들었더라고요.
2015년 이였었군요. 조금은 반가운 기분이 들었지만 역시 너무 많이 만들었을까 은근히 후회되기도 합니다. 작은거 몇개는 좀 꺼내놓고 나머지는 봉인 해야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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