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yes24

갑자기 불어온 SF의 바람

  서울로 올라가는 바람에 포스팅이 좀 늦었는데, 어쩌다가 보니까 SF소설을 사게 되었다. 할인 행사가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평소때 사고 싶었던 책이 가득했는데, 잘 되었다. 사실은 어릴때부터 SF소설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파운데이션이나 다른 것도 구하고 싶었는데,Continue reading

수상한 냄새가 풍기지만

 얼마전에 말을 꺼냈는데…네24의 퇴마침 이벤트에 도전했었다. 리뷰도 올리고 글도 올리고 슬쩍슬쩍 다른 글이 올라오는 것도 도촬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30일인 오늘 당첨자 발표일이었던 것 같아서 확인을 해보았다. 여기서 이상한게 좀 있었는데 일단 하나는 작성일이다.  이거 확실히 30일인데 왜 발표는Continue reading

예상외의 선물이랄까나

퇴마침 사실 나는 만화 마살노트의 퇴마침으로 이 퇴마침 시리즈를 시작한 사람이다. 물론 눈치채셨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 만화에서 아카무시가 봉인을 깨고 나와 활약을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는 거기서 악당이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 의미를 모르겠더라. 악당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허술한 이미지도Continue reading

NT노벨을 대량 질러보았다…

 얼마전에 간혹 가는 NT노벨 이글루스에 곧 네24에서 절판 행사를 한다고 글이 올라왔었다. 글과 다르게 빠진 책도 있었지만 예상외에 이슈노벨류도 좀 있었다. 물론 그 이슈노벨은 사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보니 이번달은 재정란에 시달릴 것 같으니 꽤 절약을Continue reading

yes24외서의 조금 일찍 강림

 일단 만세 삼창을 해보자. 사실 광복절 날에도 만세 삼창을 하지 않았던 비 애국자인데 그냥 만세 삼창이 떠오르는 건 어떻게 할수 없는 건가 보다. 정확히 17일날 온다고 했는데 어제 5일날 온 것이니 만세를 하고 싶은 마음이Continue reading

지름에의한 알라딘과 yes24 외서 비교

 간만에 다정한 알라딘의 외국어서 할인과 증정 이벤트 메일이 와서 그만 거금을 쓰게 되었는데 거금을 쓰다가 보니 과연 다른 곳은 어쩔 것인가 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바보 같은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왜 갑자기 이런 포스팅을 쓰는 거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