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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이어서 올해에는 샀습니다.

사실 매년마다 이 것은 나오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끌리지 않는데다가 2015년에 한번 샀으니까 이번에 또 사는 건 별로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안 사고 관망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사버렸습니다. 아, 이 사진으로만 보면 이것이 무엇을지 모르시겠군요. Book of teaContinue reading

산뜻한 우롱차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는 간만에 Book of tea 안의 차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기다리셨을까요? 저는 요즘 봄맞이와 집안정리, 하드 정리로 바빴습니다. 꽤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했지만…아직 갈길 은 멀었습니다. 그리고 끝이 날지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한숨)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는 철관음(鐵觀音,Continue reading

달콤한 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번 주에 예고했던 대로 Book of tea 시음기를 시작합니다. 한주에 마신 것을 다 소개해드려야 했을텐데 사정이 있어 한주에 2개씩 소개를 드리도록 할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 드릴 차는 제목에서 말을 했듯이 달콤한 향이 나는 차들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갑자기 땡기는 쌀과자 1탄

얼마전에 반쯤 죽을 것 같이 기력을 소진하고 말았는데 이거 뭐라도 안 먹으면 상태라는게 진짜 요단강을 건널 것도 같았달까. 그때 집에 있는 건 택배로 온 어머니의 사랑 김치와 며칠 묵은 밥 한덩이….다른건 있어도 조리를 해야하니 이런Continue reading

일본 여행에서 사온 선물을 먹다.

 공항에서 회사직원과 나누어 먹으라고 말하면서 1000엔에 사왔는데 결국 유통기간을 넘겨서 나랑 같이 사는 친구와 먹기로 했는데 이거 그냥 먹기에는 이래저래 아쉽더라. 그래서 간만에 사진기를 들고 찍었다. 정확히 먹은 날은 지난 일요일이었는데 주말에는 쉬는 나로써는 미루고 미루다가Continue reading

호두과자는 과연 괜찮을 것인가?

 시골이라 호두 과자 파는 노점도 여기에는 없었고 지난번에 화과자를 G마켓에서 샀는데 온 것에 불만이 너무 많아서 다신 안 살거다! 라고 맹세를 했지만 갑자기 호두 과자 먹고 싶더라. 결국 또 다시 특가 할인에 슬그머니 기대를 담아샀다. 아 이정도면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