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2월 3일의 다과회

이걸로 일단 얼마간의 다과회는 쉬게 되었습니다. 사실 충격을 좀 받고 무리를 하다 보니 그대로 쓰러지게 되었거든요. 쓰러지면서 배탈이 또 심해져서 그냥 포기하고 약 먹고 있습니다. 뭐 인생무상입니다…밥 잘 먹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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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4일의 다과회

밀린 다과회 글을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만 역시 저의 능력으로는 따라잡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올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올립니다. 글은 밀리지 않고 꾸준하게 올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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