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현실적

호러와 본격의 중간에서의 즐거움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간만에 리뷰를 할려니까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아싸! 한번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책은 미쓰다 신조의 작가시리즈 첫작품이자 데뷔작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본격추리에다가 괴담풍의 호러감을 입힌 꽤 새로운 느낌의 소설입니다. 그러다보니 한쪽만 좋아하는 분은 이책을 읽는다는 건Continue reading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공포

일곱 명의 술래잡기  읽는데 좀 오랜 시간을 걸렸습니다. 내용이 많아서 보다는 역시 개인적인 사정이 끝없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읽히는 것은 정말 재미있게 지속력이 길게 경쾌하게 읽힙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이소설은 요즘 제가 너무도 경애하는 미쓰다 신조의 소설입니다. 잘린 머리로 시작되어서Continue reading

부조리한 폭력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가

살의의 쐐기 정확히는 4.3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반올림으로 4점으로 표시했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긴박한 글은 정말 간만에 읽었습니다.  사실 이것을 읽은 건 후속으로 번역되서 나온 ˝아이스˝를 읽기 전에 한번 이것도 다 읽어보자 생각을 했기때문입니다.  나온지는 좀 되었죠. 덕분에 조금 싸게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