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웹툰

6월은 초여름이였잖아요!

초여름의 낮 최고 기온은 정말 얼마정도였던가요?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30도는 안 넘지 않았던가요?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6월이 오면 덜 바빠질 줄 알았는데 더위 탓인지 정신이 아주 없음 상태입니다. 에어콘은 상태가 이상하고 청소도 쉽지Continue reading

왠지 봄보다 여름같은 요즘

어느 사이 봄이 와서 낮에는 여름으로 탈바꿈을 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봄이라서 온 우울증은 여름으로 착각 하고 가줄 수도 있을텐데, 착각 하지 않고 계속 저의 곁에서 재잘거리며 정신력을 깎아주고 있습니다. 그만 멀리 가주면 좋겠다고 사실 생각합니다.Continue reading

봄이 오면 오는 것은?

   저의 정답은 우울증입니다.  올해도 봄이 오니 우울증이 오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오고 있지만 그건 이제 사시사철 오고 있으니까요. 다시 “혼자서 활동하는” 백수전대를 급격히 시작한 느낌입니다.  4주에 한번씩 한장씩 올리고 있으니까요.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니까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14화(?)

사실을 말하자면 8화가 연재 되어야 마땅하다. 뭐 그렇지만 아무래도 14화를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그렇다 계속 휴재의 유혹이 많았고 사실 확실하게 휴재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휴재는 하지 않고 열심히 그린 것은 별로 보지 않지만 소수의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6화

  후기겸 잡담 다시 원래의 그리는 방식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리고 날짜를 착각해서 또 시간을 넘겨버렸다. 금요일. 2주 공개인데 도무지 봄에는 제정신을 상실하는 건지 매번 이런 식이다. 정말 미안하다. 그러나 보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올려도 늦어도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4화

후기겸 잡담 웹툰화라는 게 생각보다 힘든 것 같다. 일상이 변하는 일이 없는 편이라서 뭐 재미있지도 않다. 매일 몸이 안 좋고 요즘 잠을 잘 자지를 못하고 있다. 일이라는 것이 안 좋을때 계속 많아진다고 하더만 진짜 그런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3화

후기겸 잡담 이번 3화를 그리고는 나는 감기 기운에 뻗어버렸고, 3화를 그리기까지 안 좋은 일이 끝이 없었다. 일단 나의 주 노트북씨가 갑자기 디스플레이가 켜지지도 않고 무언가 이상이 생겨서 외부 출력의 힘을 빌려서만 나오더라. 그래서 윈도우 잘못인가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2화

후기 겸 잡담 가볍게 장난을 치고 싶었을 뿐. 뭐 속았을 사람이 있을리도 없겠지만…. 가끔은 이런 기분 전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 외에 뭔가 준비중인 일때문에 바빠서 좀 정신이 없었고 덕분에 저녁밥을 안해놓고 9시를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1화

후기겸 잡담 오래전부터 웹툰을 한번 해보고는 싶었지만 나의 그림체로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지금도 역부족이지만…. 딱히 웃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활이야기로 하라고 같이 사는 친구가 제안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그림 솜씨도 그다지 없고 그냥 타블렛을 받았는데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