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마지널

설정만큼은 정말 취향이었는데…

블랙 불릿 1  만화책을 보고서 소설도 궁금해져서 곧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배송을 받아서 곧장 읽었습니다만 리뷰는 이래저래 사정으로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여튼 이제 시작을 해야하는데 왠지 기운이 나지 않아서 밍그적 거리게 되네요. 재미있었다 없었다를 논하기에 불안합니다. 이작가의 전작은 마지널이라는Continue reading

오늘의 배송품들

  사실 요즘 경기가 안좋은 상태이다. 뭐 이것저것 산 것도 있고 전에 좀 다쳤다는 다리가 뼈가 금이 간거라 돈이 들일이 많았다. 게다가 얼마전 추석전까지 좀 돈을 쓰기도 많이 썼고 밀린 카드 값들이 가득…  사실 산 건Continue reading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이유

마지널 3 2권을 들고 다 읽고 나서야 이것이 상하권이었다는 것을 믿을 수 있었고 그 배신감에 좀 떨었다고 말을 했었는데 드디어 3권을 구해 읽을 수가 있었다. 읽은 시간의 공백 탓인지 쉽게 읽혀지지 않아 읽는데 시간이 걸렸다. 물론 병원에Continue reading

읽고 나서야 알았다…

마지널 2다음권과 내용이 이어진다는 거….솔직히 말해서 작년 연말에 뭔가 J노블에서 행사를 한다기에 뭐 이번에도 단권이겠지 생각하고 샀는데 알고 보니 다음권과 이어진다.  다 읽을때까지 어 페이지 수가 없는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려고 하는 건가, 혹시나 하는 생각이Continue reading

사람의 마음에도 상흔은 생긴다.

마지널 1 – 칸자키 시덴 지음, Kyo 그림, 박주현 옮김/서울문화사(만화)  후기를 보면 원제가 나왔는데 그거 확실히 적나라하게 이글의 속성을 표현을 한 것 같다.  물론 마지널이라는 단어도 꽤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지만 그게 확실하게 나와있다. 나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