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ルピシア

2015년에 이어서 올해에는 샀습니다.

사실 매년마다 이 것은 나오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끌리지 않는데다가 2015년에 한번 샀으니까 이번에 또 사는 건 별로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안 사고 관망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사버렸습니다. 아, 이 사진으로만 보면 이것이 무엇을지 모르시겠군요. Book of teaContinue reading

올해의 루피시아 벚꽃 상품 마지막 리뷰입니다.

저번에 마지막에보여 드렸던 과자를 이번 기회에 먹어보았습니다.   벚꽃 제품을 먹을거라면 이김에 벚꽃차를 마셔줘야 하겠죠? 맛을 말하자면 그냥 심플하게 설탕과자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쌉살한 맛이 좋습니다. 고급 설탕이긴 할 것 같습니다. 색소랑 설탕외에는 별로 들어Continue reading

산뜻한 우롱차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는 간만에 Book of tea 안의 차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기다리셨을까요? 저는 요즘 봄맞이와 집안정리, 하드 정리로 바빴습니다. 꽤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했지만…아직 갈길 은 멀었습니다. 그리고 끝이 날지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한숨)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는 철관음(鐵觀音,Continue reading

밀크티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차를 좋아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하면서 즐겁게 마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밀크티는 매번 실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백전백패의 상태인 거죠. 특히 로얄밀크티는…..뭐 말도 안 나올 수준입니다.(웃음) 그래서 리뷰를 쓸때 차에대해 찾아보곤 하는데 밀크티에 어울린다는 차도Continue reading

달콤한 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번 주에 예고했던 대로 Book of tea 시음기를 시작합니다. 한주에 마신 것을 다 소개해드려야 했을텐데 사정이 있어 한주에 2개씩 소개를 드리도록 할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 드릴 차는 제목에서 말을 했듯이 달콤한 향이 나는 차들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시작했냐면은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짜잔! 사실 작년 이맘때에 샀었던 것 같은데요.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별써 1년이 흘렀네요. 더 미루면 모든 것은 똥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시작하였습니다. 안은 이렇게 화려합니다. 100종의 차들이 가득히 담겨져 있어서 정말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