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즐길거리

요즘 인상적으로 듣고 있는 노래.

  동쪽의 에덴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으로도 쓰였었죠. 사실 알게 된건 그 애니를 다 보지는 못했고,  2화까지는 보기는 했지만 노트북 성능을 테스트하는 용도로 이 오프닝만 죽어라 보았었거든요.   오아시스의 음반도 이 노래로 인해 샀었지만 이 노래는 애석하게도 없었습니다.Continue reading

갑자기 추억의 M/V

Blu  Blur – Coffee And TV   우유의 모험이라는 것인데 왠지 최후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생기발랄한 우유의 모험 노래도 뭔가 피곤한 듯한게 참 좋았는데 그당시   별로 돈을 못버는 때라서Continue reading

잃어버렸던 류이치 사카모토 2000을 구하다.

  오랫동안 찾아해매였었는데 결국 얼마전에 중고거래를 보니까 나와 있어서 결국 지르고야 말았다.   내가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이 남몰래 빌려갔다가 사라져버려서 눈물을 흘리며   몇년을 어둠속에 굴러다녔는데. 여튼 이제 가끔 들을 수 있는 거야.Continue reading

갑자기 클래지콰이 펜이되기로 했다

   진짜 갑작스럽게 하는 말인데 이번 설 연휴전부터 -사실 디제이맥스 클래지콰이 에디션이 나왔을때부터,  실제적으로 그전부터지만… 관심이 있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사는 친구까지 괜찮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결국 대구에 간 김에 음반을 들을려고 했다.  3개빼고는Continue reading

추천하고 싶은 애니가 간만에 생겼다

 시간이 되면 초전자포만 아니라 금서목록도 리뷰하고 싶지만 현재 금서목록은 다 보지 못했고, 어쩌다가 보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만 다 보았다. 뭐 제목이 맞나는 모르겠지만… 위에 그림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일건양 이름이 가물가물 거리는데 미사카였나? 금서 목록의 주인공에게 괜한Continue reading

7월에 기대하는 신작 애니

 여태까지 애니 기대작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지만, 사실 나는 애니 신작을 살짝쿵 관심을 가지고  매번 보고 있었다. 음.  역시 오노 휴유미씨의 펜인 나로써는 첫번째 기대작은 역시나 “시귀”였다.  솔직히 이거 살짝쿵 좀비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내가Continue reading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 카오스 헤드

 솔직히 꽤 오래전부터 볼려고 생각을 했었고 방영당시에도 살짝 보기도 했었다. 생각외로 간단하고 심플한 스토리에 조금 실망감도 있었다. 위에 그림은 주인공인 타쿠미군인데 사실은….자신이 자신이 아니라는 예상밖에 일을 겪고,  언제나 피하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모습에다가 망상력 1000%의 모습 꽤Continue reading

클래지콰이 펜으로 만든 음반…

  솔직히 국내 가수에 좀 관심이 적었다.  가사가 한국어라서 한방에 들으면 알아듣기 좋아서 글을 쓰거나 뭘 해도 감정까지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마음에 드는 가수가 김현식씨와 김광석씨외에는 잘 생기지Continue reading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것을 좋아하고 토요 미스테리 극장애 대해 추억하며 한번 보기로 했다. 다만 드라마라고 생각 했는데 그런 것은 전혀 아니였고 좀 어린 연령을 위한 쇼 같기도 해서 아쉬웠달까. 게다가 난 심령사진이나 일본 연예인에 대해서는 관심도가 꽤 적어서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