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19일의 다과회

오늘은 밥도 제대로 먹고 좀 일처리 하다가 가진 밤의 다과회입니다. 위에 있는 유자 마카롱도 먹었습니다. 산뜻하니 맛있었습니다. 역시 풍족한 다과는 언제나 즐거운 법입니다. 하지만 이제 미리 사놓은 케이크는 한개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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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8일의 다과회

너무 늦어버려서 정말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월요일에 마시고 먹은 다과회입니다. 이날은 사실 먹을 것을 너무 많이 먹지 못해서 더 기억이 날라간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영양분은 중요한 겁니다. 왠지 먹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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