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먹을거리

이번주 포스팅은 맛없는 걸 많이 먹어 쉽니다.

저따위 제목을 왜 쓴 거냐고 말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말 그대로 입니다. 정말 맛이 없는 것들을 일주일 사이에 너무 먹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끼 한끼가 다 소중합니다. 물론 간식도 중요한거죠. 하나하나 어땠는지 원한을Continue reading

겐지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전병

이번에는 먹었던 과자의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위의 사진 것인데요. 딱 봐도 아시겠지만 겐지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전병입니다. 4계절을 모티브로 해서 4명의 인물로 나눴는데요. 계절에 맞도록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소개할까 합니다. 봄은 유키후네(浮舟)Continue reading

2015년에 이어서 올해에는 샀습니다.

사실 매년마다 이 것은 나오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끌리지 않는데다가 2015년에 한번 샀으니까 이번에 또 사는 건 별로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안 사고 관망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사버렸습니다. 아, 이 사진으로만 보면 이것이 무엇을지 모르시겠군요. Book of teaContinue reading

올해의 루피시아 벚꽃 상품 마지막 리뷰입니다.

저번에 마지막에보여 드렸던 과자를 이번 기회에 먹어보았습니다.   벚꽃 제품을 먹을거라면 이김에 벚꽃차를 마셔줘야 하겠죠? 맛을 말하자면 그냥 심플하게 설탕과자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쌉살한 맛이 좋습니다. 고급 설탕이긴 할 것 같습니다. 색소랑 설탕외에는 별로 들어Continue reading

산뜻한 우롱차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는 간만에 Book of tea 안의 차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기다리셨을까요? 저는 요즘 봄맞이와 집안정리, 하드 정리로 바빴습니다. 꽤 많이 정리했다고 생각했지만…아직 갈길 은 멀었습니다. 그리고 끝이 날지 솔직히 자신이 없어지네요.(한숨) 이번에 소개해드릴 차는 철관음(鐵觀音,Continue reading

달콤한 향을 좋아하시나요?

저번 주에 예고했던 대로 Book of tea 시음기를 시작합니다. 한주에 마신 것을 다 소개해드려야 했을텐데 사정이 있어 한주에 2개씩 소개를 드리도록 할까 합니다. 이번에 소개 드릴 차는 제목에서 말을 했듯이 달콤한 향이 나는 차들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시작했냐면은 바로바로…. 이것입니다. 짜잔! 사실 작년 이맘때에 샀었던 것 같은데요.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별써 1년이 흘렀네요. 더 미루면 모든 것은 똥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시작하였습니다. 안은 이렇게 화려합니다. 100종의 차들이 가득히 담겨져 있어서 정말Continue reading

2016년 루피시아 벚꽃 시리즈입니다.

저는 매년 벚꽃시리즈를 사는 편입니다. 스타벅스는 매년 사지는 않지만 홍차는 매년 나온다는 메일 이 오면 예약까지 해서 사곤 합니다. 올해는 예약을 해서 좀 피해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내년에도 예약해서 살 생각입니다. 물론 벚꽃차는 여러군데 회사에서 나옵니다.Continue reading

쌉쌀한 맛을 좋아합니다.

 책리뷰는 빼면 정말 간만에 찾아 뵌 것 같습니다. 책 리뷰도 밀려있습니다만 다른 것도 쓰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차를 좋아해서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차를 마시다 보니 과자라던가 케익같은 스위트에도 손을 뻗게 되더라고요. Continue reading

맛있는 케익을 먹고 싶었습니다.

 스트레스는 단 것을 부른다는 말이 있지요? 못들어보셨다면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단 것이 마구 땡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살짝 실연 비슷한 것도 부끄럽지만 있었습니다.  연애와는 관련은 제로니까 걱정마세요. 인간과 사귐은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Continue reading

Emerald Earl grey

  사진기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색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해봅니다.   사진을 처음에 찍었을때는 그냥저냥 볼만 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봐보니 영 아니라서 수정을 했지만  원하는 색상은 아니라서 실망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새로 산Continue reading

요즘도 지름신에 사로 잡혀있네요.

  잡지를 내놓지 않으니까 이렇게 근황글을 올리는 것도 드물어집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요즘도 이것 저것 지르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소개할 것이 없었습니다.   어떤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로아커를 사먹게 되었는데 이거 달구나 싶었지만 잘 뭔가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