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2월 3일의 다과회

이걸로 일단 얼마간의 다과회는 쉬게 되었습니다. 사실 충격을 좀 받고 무리를 하다 보니 그대로 쓰러지게 되었거든요. 쓰러지면서 배탈이 또 심해져서 그냥 포기하고 약 먹고 있습니다. 뭐 인생무상입니다…밥 잘 먹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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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2월 2일의 다과회

4일이나 지난 다과회 글을 올리게 되어 정신이 없습니다. 사실 요즘 좀 갑자기 일이 생겨서 정신이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무기력 상태가 와서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고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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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2월 1일의 다과회

오늘은 항상 궁금했던 더블 프로마쥬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른 시간에 다과회를 가졌는데 어제의 다과회 글이 밀려서 그만 또 밀리고 말았네요. 오늘은 찻잔을 무엇으로 할지 정말 막판까지 고민했습니다. 오늘의 차는 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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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30일의 다과회

오늘은 다과회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저는 주말이 훨씬 훨씬 바쁜 편이라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게다가 사실 인스타그램에 올릴때는 따스한 분의 댓글에 좀 힘을 얻어서 올렸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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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28일의 다과회

지를 담은 사진을 카메라로 안 찍었다는 것을 글을 쓸려니까 말아서 폰에 있는 사진으로 대체할려니까 색감이 너무 칙칙해서 손 좀 보았습니다만 뭐 이 색상도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은 들게 되네요.(쓴웃음) 색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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