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Bad

도무지 안되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포스팅한다를 지키기 위해 참 노력을 했습니다만…. 몸이 너무 아파서 무리입니다. 안아픈 날이 더 드문 편이라 절대 아프다로 휴재는 하지 않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무리입니다. 몸살이였던 감기가 콧물 기침 몸살로 계속 변화하고 있어서 도무지Continue reading

또다시 리락쿠마로 시작된 불만

  글이 쓰던 글이 다썼는데 날아 가버렸다. 익스플로러를 저주 해야하는지 아니면 노트북을 저주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진짜 기력 상실이다.  그래 다시 또 불만글을 쓰자. 이런 운수도 참 좋지.  일단 나는 9월 29일에 알라딘에 리락쿠마 책 두권을Continue reading

내가 미치면 좋겠는가!

진짜 간만에 중고 거래를 했다. 그래….정말 간만이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이 운송장 갑자기 맛이 가버렸다.  어쩌자는 건데 작년 12월 것이 되는 건 왜인데? 엉? 엉?  그것만이 끝이 아니였다. 내가 나오자마자 산 소설이 번역에 치명적인 오류가Continue reading

어디부터 어디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썩어가고 싶어지고 있다. 나와는 관련조차 없는 불쾌한 논란도 나와 관련이 있는 논란, 모든 논란이 다 싫어진다. 사실 나와 직접 연결된건 단 하나인데… 난 기다릴 수가 없다. 나의 한계는 점점 줄어들어져서 이제는 언제나 폭발직전이 되었다. 결국 내Continue reading

수상한 냄새가 풍기지만

 얼마전에 말을 꺼냈는데…네24의 퇴마침 이벤트에 도전했었다. 리뷰도 올리고 글도 올리고 슬쩍슬쩍 다른 글이 올라오는 것도 도촬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30일인 오늘 당첨자 발표일이었던 것 같아서 확인을 해보았다. 여기서 이상한게 좀 있었는데 일단 하나는 작성일이다.  이거 확실히 30일인데 왜 발표는Continue reading

딜레마라는 이름의 괴물

오늘은 귀여운 토로씨가 수고를 해주시겠다.  토로씨를 그림을 슬그머니 놓은 이유는 역시 우울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일단  나에게는 어쩔수 없이 고통을 받는 딜레마가 몇가지 있다.  첫번째는 별거 아닌 거지만 우울증 발작 증세이다.너무도 별것도 아닌 일에 절망을 느끼고Continue reading

어제 어머니께 들은 말인데…

 사람은 자신이 가장 믿고 자랑하는 것에게 배신을 당한다. 라는 것이었다. 아프게도 확실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믿었던 사람에게 다 배신을 당했던 적이 있다.  정말 배신을 당한 건지 아닌지 솔직히 지금에 와서는 따지는 것도 바보 같지만, 그당시에는Continue reading

타임 특가라면 덜 억울하겠다.

 일단 처리 완료 결과를 알려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문의 게시판에 글은 죽어도 답변이 오지 않았고 결국 환불하는게 나는 G마켓에 따로 버튼이 있는줄 모르고 있었다. 다음번에는 무조건 환불할테다 젠장!!! 근데 말이지 답변은 엿으로 아냐? 뭔 사건이 생겨 교환 신청을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