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끝은 어디로 가는가.

짐승의 길 – 하  이런저런 일들로 시간이 걸리고 말았습니다.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덕분에 여러가지의 생각과 경험을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니까 이건 리뷰에 적지 못하지만 확실히 저의 상황은 언제나 변하지 않았던 것이였다고 혼자 자조하면서 웃게 됩니다.Continue reading

욕망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짐승의 길 – 상  하권을 읽고 리뷰를 할까 했었지만 이러다가는 상권 내용을 잊어버릴 것 같아서 써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권을 읽고하는 것보다는 결말이나 뭔가 의미심장한 늬앙스를 주지 않는 점은 좋은 점이라고 혼자 납득을Continue reading

왠지 평과 나의 느낌은 다른 것 같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갑자기 몸이 나빠져서 누워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누워 있자니 심심해서 책이나 읽어볼까 하고 고민 끝에 레베카라는 소설이 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레베카는 사지도 않은 책이라서 같은 느낌이 날 것 같은 우리는Continue reading

이번 봄에는 잠적을 하겠어요…아마?

  일단 짤방을 하나 깔고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이거 꼭 사야겠어요~  공짜로 장을 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오징어가 아직 있어서 사진 않았습니다.   살 것을 그랬을까요? 아쉽기도 합니다.   일단 봄에는 벚꽃 사진을Continue reading

봄바람을 찾아서 떠나갑니다.

   사실 알릴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부재만큼은 여태까지 쭉 공지해왔기에 알립니다.   스트레스가 이제 쌓일만큼 쌓였습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도 힘겨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일은 제대로 되지 않고요. 잡지도 휴간을 시작해버렸지만….폐간은 아니니까 하고 위안을 하고Continue reading

요즘도 지름신에 사로 잡혀있네요.

  잡지를 내놓지 않으니까 이렇게 근황글을 올리는 것도 드물어집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요즘도 이것 저것 지르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소개할 것이 없었습니다.   어떤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로아커를 사먹게 되었는데 이거 달구나 싶었지만 잘 뭔가Continue reading

아이허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인지 차가 끝없이 먹히는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릇에 관심이 많았지만 오랫동안 재정란에 시달려서 그렇게 사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다시 불이 들어와서 빚까지 내서 사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아직Continue reading

호러와 본격의 중간에서의 즐거움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간만에 리뷰를 할려니까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아싸! 한번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책은 미쓰다 신조의 작가시리즈 첫작품이자 데뷔작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본격추리에다가 괴담풍의 호러감을 입힌 꽤 새로운 느낌의 소설입니다. 그러다보니 한쪽만 좋아하는 분은 이책을 읽는다는 건Continue reading

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게으름을 부릴대로 부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신년입니다.   포스팅도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마음 불편하게 말입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지 생각만 했는데…예 그런거죠.   주중에는 청소를 하느라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잡지는 휴간이랄까 겨울 방학중입니다.Continue reading

늦었지만 올립니다.

  늦었습니다. 자세한건 후기를 읽어주세요.   슬슬 날씨가 쌀쌀하네요. 겨울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마감은 좀더 힘겨웠습니다.   다신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성실해지고 싶어졌습니다..   재미는 보장 못하지만 열심히는 만들고 있습니다.   진짜 요즘은 겨울 잠을 자고Continue reading

방치플레이는 이제 그만합니다.

   꼭 방치한 건 아닙니다만 왠지 이대로 계속 둘 것만 같았습니다.  이래서는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일도 은근히 있기도 했습니다.   지난 잡지 만든 것은 예약으로 걸고 잠시 불러갔다가 왔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래저래 일이 쌓였고 울분도Continue reading

잡지를 창간합니다.

 긴급하게 잡지를 하나 창간합니다. 컨셉은 성인용이지만 아직 원고도 모이지 않았고 뭐 야한 쪽으로 가지 는 않을 것 같아서 그냥 공개를 합니다.  반응에 따라서 공개 여부나 방식은 바꿀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월간입니다. 매월 23일에 출간됩니다. 뭐 재미있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