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체육관의 살인  표지의 질감이 참 희안한 소설책이였습니다.부드럽고 고무질감 같기도 했습니다. 절대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피식 웃기까지 했으니까요. 이 책을 산 것은 관시리즈의 오마주라는... Read more

왜 자비를 구하지 않는걸까?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소소한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때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 책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소개해주신 분이 저로써는 신임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