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은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피안화 피는 밤에   류키시07은 쓰르라미가 울적에로 유명한 용기사07님이셨죠.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시작점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갑니다. 이번에는 학교 괴담을 소재로 한 작품이더군요.   이번 라이트 노벨은 균형감이 좋습니다. 일단 너무 무겁거나Continue reading

왜 자비를 구하지 않는걸까?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소소한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때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 책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소개해주신 분이 저로써는 신임을 하고 있는 분이기도 했고 굉장히 지성미가 넘치시는 분이라서 그냥 믿고Continue reading

언젠가 모든 가면은 벗을 수밖에 없습니다

덴카와 전설 살인사건  솔직히 양해를 하나 구하고 시작해야할 것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은건 거의 한달쯤 전일 것 같습니다. 리뷰를 어떻게 써야하나 하는 고민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일에 치여서 리뷰가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더이상 미루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Continue reading

가벼워도 너무 가볍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일단 양해의 말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곧장 리뷰를 썼어야하는데 사정이 있어 미루다 보니 지금에야 쓰게 되네요.  사람의 일이라는게 마음 먹은대로 쉽게 되는게 아니라는 것만은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Continue reading

매력있는 소재들이 가득한 선물세트같은 소설

허구추리  제목은 참 흥미를 끌기 좋았습니다. 부제인 강철인간 나나세까지… 이건 뭔지 몰라도 대단한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그만 곧바로 사고 말았습니다. 내용이나 뭐 그런건 그다지 후회하지 않습니다만 사고 후회된 것은 아타카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었죠. 제 아타카(디앤씨미디어)에Continue reading

매직은 언제나 깨어지는 것.

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  니시자와 야스히코님의 작품은 현재까지 아마 읽었던 것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만남에서 첫인상은 정말 중요한 것이죠? 책을 읽을 때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자에 대한 것 보다 번역자이신 김은모님을 보고Continue reading

이제는 키보드 가방까지 만들었다…

  사진도 찍기 싫어서 한장만 찍었습니다. 자세하게 찍어봤자 엉성하게 만들었다는 것만 알 수 있을 것 같 아 나로썬 적게 찍는게 나을 것 같았습니다.   참 저도 기계식 키보드를 씁니다. 근데 기계식에는 좀 비싼 것도 있고 방식도Continue reading

맛있는 케익을 먹고 싶었습니다.

 스트레스는 단 것을 부른다는 말이 있지요? 못들어보셨다면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단 것이 마구 땡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살짝 실연 비슷한 것도 부끄럽지만 있었습니다.  연애와는 관련은 제로니까 걱정마세요. 인간과 사귐은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Continue reading

오래된 문구점에는 특별한게 있나?

아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나는 어떤 동호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요즘은 좀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중이라서 딱집어서 이렇다라고 말을 할 수 없는 곳으로 되어가고 있는데, 얼마간 오래된 문구점에서 득템하는 것이 꽤나 유행이었고 나도 한번Continue reading

Emerald Earl grey

  사진기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색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해봅니다.   사진을 처음에 찍었을때는 그냥저냥 볼만 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봐보니 영 아니라서 수정을 했지만  원하는 색상은 아니라서 실망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새로 산Continue reading

그래도 내일은 와야한다.

안녕 안녕, 또 내일 이책을 보게 된 것은. 어둠의 경로로 인해서 보았습니다. 보고 나서 너무도 감동적이랄까 기분이 좋아졌기에 일단 원서부터 사자고 생각을 했는데 좋은 책은 누구에게라도 좋은 책이였는지 번역이 되어서 출간이 되었고, 곧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Continue reading

9월부터 일상이야기도 포스팅합니다.

  별로 기대하시는 분도 없겠지만 일단 목표를 해볼까 합니다. ^^   될 수 있다면 열심히 해보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야겠죠.  전 게으르고 변덕이 있는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마트에 설치물에 오오오오오 하면서 찍기도 하고요. 하나는 여자애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