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참가에 목숨을 걸었냐?

 갑자기 리브로애서 책을 사지르고 말았다. 바로 사진에 보이는 북커버때문이었는데 이거  준다는  거 사진하고  다른 것 같은 기분은 뭘까나?  비교를 위해서 슬쩍 가져온 사진은 이해 부탁.  왠지 영 다른 것 같은데 역시 다른 물품 아닌가?  출판사Continue reading

지름에의한 알라딘과 yes24 외서 비교

 간만에 다정한 알라딘의 외국어서 할인과 증정 이벤트 메일이 와서 그만 거금을 쓰게 되었는데 거금을 쓰다가 보니 과연 다른 곳은 어쩔 것인가 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바보 같은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그리고 왜 갑자기 이런 포스팅을 쓰는 거는Continue reading

알라딘 책갈피 행사에 빠지다.

 갑자기 알라딘 메일을 보는데 직배송 문구 세일을 한다는 것이었다. 그냥 문구류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간단한 구경을 하고자 갔는데 이거 책갈피가 장난아니더라. 내가 모르는 사이 이래저래 신기한 녀석들이 나와 있었는데 그중에서 같은 업체의 그러니까 다시 말해 알라딘Continue reading

어머님이 말하셨지 포도를 먹여라~>ㅈ<

 갑자기  어머님과 통화를 하고는 4만원이 조금 덜되는 거액을 투자해서 포도즙을 샀다. 꼬임이라면 꼬임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포도의 철이기도 하고 매실보다는 포도쪽이 먹이기 좋을 것 같아서 라는 이유였다. 아시는 분은 알고 있겠지만 저는 현재 친구랄까 누군가와 같이 살고Continue reading

열대야에 잠은 안오고….

 갑자기 잠이 오지 않고 밖만 바라보게 되었다.  요즘은 답답한 마음을 덜어내기가 힘들다. 과거 지금 미래 다 뭔가 막혀서 아무 것도 되는 것 같지 않았다.   점점 무언가를 소진하는 느낌으로 역시 이제 젊음이 별로 남지 않았다. 이대로Continue reading

휴일의 단상

14:48:14  여기에 잘 보면 건물에 효가 새겨져 있다. 효를 잘 실천하시는 분들이 가득할 거라고 믿어주겠다.  나라면 토마토도 있으니까 토마토 상회라고 인근하게 부르고 싶다만 야채 파는 곳인가 보다. 토마토는 야채니까 말이다.  (사진 삭제합니다.)  요번주도 실패한 야산의Continue reading

EBS 라디오를 듣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의미 없는 피자 사진) 갑자기 필을 받아서 라는 핑계와 왠지 조금은 뭔가 해놔가는게 마음의 병을 줄이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생겨서 할까나~ 그런 생각에서 인데 부지런히 들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일단 녹음도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한번 들어Continue reading

날씨는 구질구질하고 힘은 없고.

 야키쫄면도 해보았습니다만 좀 보기 좋은 것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만 맛있어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좀 버닝해서 먹었습니다만 지금은 아무것도 잘 차려서 먹는게 지쳤습니다. 몸이 잠시 약해져서 좀 그런겁니다.  시기별로 몸의 강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하는 일이Continue reading

간만에 향을 사보았습니다.

 일단 여러가지 향을 시범적으로 사보았다.  모그라를 한번 펴보았는데 향이 역시 좋은 것보다는 알수가 없다.  일단 내가 어릴때부터 펴 본 인도향의 냄새와도 조금 다르고 익숙치가 않았다. 뭔가 고급향이라던데 왜 이렇게 인위적인 향기가 나는 건가? 뭐 일단 피던Continue reading

야키소바를 만들었지만…

 마지막의 생계란을 넘는 바람에 찍기에는 좀 별로 좋지 않는 형상이 되어 생략하고 추상화로 바꾸고 말았다. 소스는 얼마전에 산 오코노미 소스 생각보다 달지는 않고 맛있었다.  들어간 재료는 그냥 집에 있으면 다 넣어도 좋다! 라고 하고 싶지만Continue reading

그러고 보니 리뷰 써 놓은 것도 있는데….

 어디선가 웹서핑하다가 얻어온 이미지인데 아무리해도  어디서 왔는지 잘 모르겠네.I’m sorry~>w< 사실 리뷰를 오래전부터 준비한게 몇개 있었는데 스크린샷도 찍어 놨었는데….올릴수가 없네.  역시 두려운 거지. 저자권 개정!!!이거 은근하지 않고 대 놓고 압박이네. 그래도 포스팅은 부지런히 하고 싶은데 이거 도와주지 않는Continue reading

에도가와 란포, 관심있으신가요? – 두번째

 어제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 배송 왔더라고요. 전에 글과 합쳐서 할까 말까 조금 고민했습니다만 역시 새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침 11시 넘은 시간이지만 저는 약을 먹고 늦게 잠드는 바람에 자고 있다가 택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진짜 왔군요. 개봉해보니 3권이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