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간편식이 답인가?

 요즘 만사가 지겨워서 또는 너무 피곤하다는 이유로 밥도 안 먹고 그냥 멍하니 있을때가 너무도 많다. 뭐 안먹어도 되는 사람이라면 안 먹겠는데 위산과다라서 언제나 속이 쓰린 나로써는 역시 안먹기에는 좀 후환이 두렵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마트를Continue reading

일은 가득하고 하기는 싫고~

 요즘 하늘 사진이 좀 어두운건 역시 내가 여러가지를 조절하지 않고 찍어서 그런거지만…. 아무래도 좀더 신경써서 찍어야 할 것 같은데….. 뭐 DSLR은 아니고 좀 조정을 할 수 있는 그런 카메라긴 하지만 컴팩트 종류니까 그렇게 잘 찍힐 수는Continue reading

이벤트는 실패하고 하트 브레이커

 얼마전에 추석이었다만 그전부터 명절의 압박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게 되었다. 게다가 나름의 야심찬 4만 히트 이벤트도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요즘 일을 열심히 했던 클럽박스 커뮤니티도 좀 변화가 없이 오히려 사람들이 더 줄어든 것 같달까. 이래저래 심란한 일이Continue reading

일본 여행에서 사온 선물을 먹다.

 공항에서 회사직원과 나누어 먹으라고 말하면서 1000엔에 사왔는데 결국 유통기간을 넘겨서 나랑 같이 사는 친구와 먹기로 했는데 이거 그냥 먹기에는 이래저래 아쉽더라. 그래서 간만에 사진기를 들고 찍었다. 정확히 먹은 날은 지난 일요일이었는데 주말에는 쉬는 나로써는 미루고 미루다가Continue reading

간단하게 아로마 용품을 질렀습니다.

 7500원에 이 향로랑 점화장치, 초에 아로마 오일까지 3개 주는 그런 세트로 샀는데 말이다. 이 도자기 보기에는 색도 느낌도 꽤 재미있었는데 문제가 좀 덜렁거리는 그런 것들이 있었고 점화장치는 정말 싸달까 왠지 폭발이 될 것 만 같아서Continue reading

딜레마라는 이름의 괴물

오늘은 귀여운 토로씨가 수고를 해주시겠다.  토로씨를 그림을 슬그머니 놓은 이유는 역시 우울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일단  나에게는 어쩔수 없이 고통을 받는 딜레마가 몇가지 있다.  첫번째는 별거 아닌 거지만 우울증 발작 증세이다.너무도 별것도 아닌 일에 절망을 느끼고Continue reading

호두과자는 과연 괜찮을 것인가?

 시골이라 호두 과자 파는 노점도 여기에는 없었고 지난번에 화과자를 G마켓에서 샀는데 온 것에 불만이 너무 많아서 다신 안 살거다! 라고 맹세를 했지만 갑자기 호두 과자 먹고 싶더라. 결국 또 다시 특가 할인에 슬그머니 기대를 담아샀다. 아 이정도면Continue reading

어제 어머니께 들은 말인데…

 사람은 자신이 가장 믿고 자랑하는 것에게 배신을 당한다. 라는 것이었다. 아프게도 확실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믿었던 사람에게 다 배신을 당했던 적이 있다.  정말 배신을 당한 건지 아닌지 솔직히 지금에 와서는 따지는 것도 바보 같지만, 그당시에는Continue reading

도미노에서 새로 나온 메뉴를 먹자.

 사실 Good에 두기에는 맛이 미묘하달까 맛이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해야될까 일단 벼르고 벼른 후에 먹었는데 맛이 있다고 하기에 소스의 맛이 좋지 않았다. 카레가 들어간 듯이 약간의 매운 맛을 나는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게다가 토마토소스가 너무Continue reading

경축일까나 북오프 2호점!

 일단 이뉴스를 접하고 야호라고 소리는 질렀지만 솔직히 나 군민이라서 서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한마디로 갈일도 없는데 뭘 기뻐하는 걸까!!!!그래도 기쁘더라 이번 추석에 서울 올라가면 슬쩍 여기도 들려나 볼까? 라고 말은 했지만 신촌…나가기가 귀찮…..원서는 여기도 파는Continue reading

간만에 택배 크리!!!

 너무 많은 물품이 갑자기 오게 되었는데 사실 그게 알라딘이 좀 늦게 오기도 했고 주말이 껴서 밀리고  이래저래 꽤 쌓여 한번에 3개씩 오기도 하고 그랬다. 한 상자는 현재 다시 교환할 대상이 될 것 같아 아예 박스채Continue reading

yes24외서의 조금 일찍 강림

 일단 만세 삼창을 해보자. 사실 광복절 날에도 만세 삼창을 하지 않았던 비 애국자인데 그냥 만세 삼창이 떠오르는 건 어떻게 할수 없는 건가 보다. 정확히 17일날 온다고 했는데 어제 5일날 온 것이니 만세를 하고 싶은 마음이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