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탐정의 우아한 첫등장

삼색 고양이 홈즈의 추리 홈즈는 사실 암컷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실 얼마전에 산 고양이 탐정 쇼타로와 비교를 하며 쓰고 싶기도 했지만 그건 나중에 써야할 것 같다. 뭐 지금은 이책에 집중하자.  굉장히 유명한 시리즈로 한번 출간된Continue reading

가벼움과 어두움을 가진 유쾌한 추리소설

시체는 누구? 애거서 크리스티의 라이벌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서 꽤 관심이 가서 결국 사보게 되었는데, 읽고 나서 생각보다 더 유쾌한 소설에 즐거웠다. 읽는 내내 웃었는데 잘 생각해보면 피터웜지는 꽤 많은 문학이라던가 여러가지 현상에 빚대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모습이 꽤Continue reading

정말 이런 가족 구성이 있을까?

심심풀이 살인 어제는 마리오네트의 덫뿐만 아니라 이책과 또 다른 책까지 3권의 책을 읽고 말았다. 뭐랄까 왜 갑자기 그렇게 마구 읽었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권 리뷰는 내일아니면 모레쯤 할 것 같다.마음 내킬때 할 거니까 그렇게 알아주시면 좋겠고… 이책은 마리오네트의Continue reading

무엇을 바랬던 건지 알 수 없었다.

마리오네트의 덫 읽는데는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요즘 폭염이 있어서 좀 쉬엄 쉬엄 읽어서 중간에 깜박 잊어버린 내용도 있었다.그래서 읽다가 알장을 확인하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아니라 등장인물이 이름을 바꿨다고 할까 신분을 살짝 위조했다고 해야할 것 같았다. 여튼Continue reading

키치 질투를 마스터하는 거다!

럭키 찬스 2 2권 읽은지 사실 꽤 되었는데 내가 요즘 안 좋은 일이 많아 리뷰가 늦고 말았다. 정신을 차리니 오늘이더라. 여튼 3권도 나왔고 하니 미루어두기에는 좀 찝찝하다.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을 했지만 일단 또 하게 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나노미야의Continue reading

오늘은 화분을 깨먹었다

 간만에 이불과 메트리스 커버 배게 커버를 빨았다. 다 나름 빨리 마르는 것이라서 일단 좀 늦었지만  재빨리 빤 것은 좋은 일인데, 그덕분에 아끼던 화분이 낙하….ㅠ.ㅜ 예쁜 걸로 샀는데 아흑 게다가 잎사귀도 많이 떨어지고 분갈이도 새로 해야 할Continue reading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들.

백사도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이책의 소재는 꽤 휼륭하고 문체도 참 부드럽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시대나 배경 일부 단어들이 전혀 알아 듣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떄는 어떤 분위기였는지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풍미가 진하게Continue reading

폭염의 서울여행기

 이번에 공지를 안 넣고 서울에 다녀왔었는데, 하필이면 그당시에 꽤 폭염이라서 덥더라.  물론 남쪽의 우리집보다는 좀 시원하기는 했지만 햇빛이 쩅쨍하더라.   열차안에서 찍은 서울 남산타워. 솔직히 남산타워 잘 찍기가 어렵더라.  전에 서울에 왔을때도 버스안에서 찍을려고는 했는데 실패했었다.Continue reading

어제의 대히트였을까?

 일단 지난주에 안경원에 안경을 하나 주문 시켰는데 회색이 약간 들어간 안경이었다.  근데 시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 주문을 해서 결국 주말에 찾으러 갈 수 있었다.  마침 파스타를 먹고 싶어서 검색을 했는데….하하하…결국 찾는 거 실패.  그래서Continue reading

1권만 읽고 쓰는 럭키찬스!

럭키 찬스 1.2 합본세트 일단 산 이유는 여러사람들이 눈치 챘을지도 모르는, 일러스트와 투명 마우스패드였다.  솔직히 마우스패드는 투명했다 근데, 마우스 패드라기 보다는 살짝 책받침 같은 느낌의 플라스틱이었다.  물론 인쇄가 선명하게 되어있는데 잘하면 이거 기스가 나서 그림이 사라질Continue reading

인간과 자연 그리고 평온에 대한 이야기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박스판 – 전7권  여기저기서 추천을 들어서 결국 사게되었다. 배송에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지만 뭐 확실하게만 온다면 다 좋다고 생각한다.  박스는 그냥 약간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져서 그렇게 견고하지 않고 찢어지기 좋을 것 같은게 살짝Continue reading

외로워서 질러버린 책들…

 이로써 며칠간은 밥을 만들어서 먹어야하는 걸지도 아니면 이번달 지름책을 살짝 줄여야하겠다….  근데 솔직히 이번달에 그렇게 많이 책을 샀…..지….. 4색의 수수꼐끼에 나우시카에….하하하하.  아직도 살책이 많이 남았다는 거 이제 난 북쇼퍼라고 생각하는게 더 어울릴듯해.  하하하 그런거지 그런거야.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