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경찰소설

은폐수사 2편이 나오고 이런 저런 소문이 있어서 사게된 책이다. 추석 오기 전에 샀는데, 배송은 다행히도 G마켓에 안 맡겨서 금새 와주었는데 읽기에 사정이 좀 있어서 결국 오늘 다 읽게 되었다. 드라마화도 1편 2편 다 되었다고 하고 꽤나 유명한Continue reading

기다리던 가상의례가 출간

 꽤 나온다고 말이 있었는데 안나오고 있었던 가상의례가 드디어 예약 판매에 들어 갔다.    원 페이지를 보고 싶으시면 위에 그림을 누르시길.   가상의례 사실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종교물에 대한 이야기라는 게 일단 마음을 사로 잡았다.   사실Continue reading

좀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았지만

엠엠 2 라이트 노벨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일단 무리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 전재로 읽는게 제일 편할 것 같다. 진지함은 솔직히 많이 결여되었지만 뭐 읽으면서 웃게 되는 건 굉장히 좋은 요소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진지한 내용의 라이트 노벨을Continue reading

원서 읽기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일어공부는 띄엄띄엄하고 있는데 조금도 늘수가 없다.  왜냐면 내가 게으르기때문이다. 게다가 의욕도 생기지 않고 말이다.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기로 했는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영 감이 안 잡히더라.  마계수호전이나 다른Continue reading

휴가의 시작도 끝도 빨래

   휴가 전날에도 빨래를 했는데 끝나는 오늘도 물론 빨래를 해야했다. 빨래가 너무 쌓여져 있었기에 일단 그것부터 처리 해야했고, 결국 드라이 크리닝도 맡겨버렸다. 일단 휴가때 정해 놓았던 할일 명단을 다시 보자. 추가 사항은 다른 색으로 표시Continue reading

자체 휴가중

  지금 끝나가고 있지만 오늘만 시간이 좀 널널했다.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 처음 가지는 휴가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수 건달에게 휴가가 또 따로 있겠냐고 딴지를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언제나 놀기 때문에Continue reading

리브로가 대교것이 되었다.

 갑자기 리브로가 대교 리브로가 되었다. 그러면서 행사를 했는지 갑자기 파격적인 행사를 시작했다.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안 것도 그제 정도였으니까 2-3일 안되었다.  행사는 25일까지고 이걸로 뭔가 도약 할려는 게 아닐까 싶은데…..  리브로라 전에 사장이 좀Continue reading

행사 참여를 위해서 서울행.

 사실은 나는 단체 모임을 정말 꺼리는 사람이다. 가서 좋은 일이 없었고 언제나 좋은 기분이 되지 못했다. 다 나의 문제인데 일련의 사건이 내게 생긴 이후부터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3명이상의 모임에는 전혀 가지 않는다. 뭐 가족Continue reading

결말도 시작과 같았다

탈취 2 뭐 제목이 꽤 네타일지도 모르겠지만, 뭐 다 읽고 생각하면 확실히 저 제목이 이해가 갈 것이니까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다.  일단 2권부터는 굉장히 빠르게 혹은 느리게 전개되어간다. 갑자기 위폐를 만들어 은행을 놀래주자는 계획은 실패가 되어가고  고이치는Continue reading

나름 원대한 계획의 시작

탈취 1 어제 결국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한권은 어제 읽고 한권은 오늘 읽었는데, 둘다 따로 포스팅 할 생각이다. 뭐 왜냐 물으면 라이트 노벨도 따로 포스팅하는데 이책도 따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다른 이유로는 역시 성심껏 궁리해서Continue reading

끝이 보이지 않는 도돌이표

행방불명자 무슨무슨 자 시리즈라는 부제가 있어서 더욱 흥미가 있었기에 샀는데 알고보니 이거 이어지지 않는 시리즈라는게 알고 있었는데, 이게 제일 최근 권이었다. 아 첫권인가 했는데 아쉬웠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는 다 샀기에 보는데 이것만 책디자인이 다른 것 같아서 꽂아놓았더니Continue reading

또다른 고양이 탐정 쇼타로

고양이 탐정 쇼타로의 모험 1 삼색고양이 홈즈가 고양이 탐정계의 유명인사라면 쇼타로는 잘 알려졌는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나는 이거 출간된다는 글에서야 알게 되었으니까. 앞표지의 할말이 무지 많아 보이는 고양이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쇼타로이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쇼타로는 정말 할말이 많다.  단편집처럼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