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의 정체는 무엇인가?

산마처럼 비웃는 것 전 전작인 “잘린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읽고 너무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기에 이시리즈는 다 살테다라고 생각했었고 나오자 마자 이책도 망설이지 않고 샀다. 근데 사자마자 읽지 못하는 개인적인 일이 있었고 2일전쯤에나 읽게 되었다.  여튼 이것의Continue reading

굿바이 2011년아.

  올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동영상으로 마치고 싶었다. 사실 일년 되어가는 영상인데….   여튼 등반하는 닭패거리들을 만나고 찍은 놀라운 영상이었다.   어쩜 이렇게 산을 잘 오르는 닭이 있다니 등반가들이었다. 산닭이랄까 기도 셀 것 같았다.   그럼Continue reading

보기 힘든 악마학 책이지만…

도해 악마학  일단 난 악마학이나 신화계열에 관심도 있고 원래  가볍게 악마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을때 볼려는 목적으로 이책을 사게 되었다는 말로 시작해야겠다.  사실 도해 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책들은 좀 깊이가 부족하다는 게 전체적인 느낌이다.Continue reading

다섯번째 다이어리 결정

  나는 매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데 이번이 다섯번째이다. 계기는 그냥 내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였다.  이번에 다이어리는 정말 애를 먹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할인 다이어리들이 가득했는데,   그중에 하나 골라 썼는데 굉장히 안좋았다. 비치는데다가 질도 안좋고Continue reading

완전판? 2쇄를 사세요.

은하영웅전설 완전판 스페셜 박스세트 – 전15권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저도 읽고 나서 쓰고 싶었습니다. 근데 문제가 너무 많더군요. 문제는 그 문제에 대한 답변은 2쇄에 방영하겠다는 겁니다. 오타 계속 발견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아타카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ithacadnc)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예약까지 해서Continue reading

11월의 중간 근황

미리 자백하는 것이지만 다소 10월에 일어났던 일이 섞여 있을지 모른다는 거,  좀 알아주면 좋겠다. 요즘 몸이 약해서 또 병이 들고 말았다, 덕분에 머리가 지끈 지끈 정신이 없었다. 여튼 내용이 많아지면 읽기도 보기도 힘들테니까 닫아 놓아야겠다.Continue reading

간만의 신소식들…

  일단 노트북을 결국 사고 말았다. 추천을 받아서 싸게 나왔다는 보증을 받아서 샀다.   이제부터 열심히 일을 해줘야하는데….역시나 의욕은 제로!!!   진짜 노트북 치고는 싸게 샀는데 거참 억울한건 전의 노트북은 산지 1년도 되지 않은 나름Continue reading

이제부터 진짜 semirhyn.net 으로 시작.

 정말 이번 홈페이지 갱신에는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완벽한 semirhyn.net 을 쓰기위해서 결국 호스팅 업체에 돈까지 주면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제 완벽히 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거 바꾸고 나서 대난리가 났습니다. 블로그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접속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블로그를 깔려는데 이거Continue reading

또다시 리락쿠마로 시작된 불만

  글이 쓰던 글이 다썼는데 날아 가버렸다. 익스플로러를 저주 해야하는지 아니면 노트북을 저주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다…. 진짜 기력 상실이다.  그래 다시 또 불만글을 쓰자. 이런 운수도 참 좋지.  일단 나는 9월 29일에 알라딘에 리락쿠마 책 두권을Continue reading

지식욕이라는 것은 사람을 망치는가

공자암흑전 얼뚱한 이야기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이것이 완벽한 느낀 점이었다. 사람은 어느정도를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었을까? 나는 그것을 공자암흑전의 메인이라고 생각했다.  왜 공자로 했는가 묻는 것은 지식과 자신의 신념대로 행동을 불운한 삶을 가지고서도 굽히지 못했기 때문에 주인공이Continue reading

굉장히 많은 사상과 코드들이 가득했다.

암흑신화 일단 시작을 하기 전에 솔직하게 말을 하고 싶은게 있다. 나는 다 이해하기에 너무나도 잘 모르는 것들이 가득했다. 진짜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 것 같은데 난 그부분에서는 현재 머리가 복잡해서 잘 이행을 하지 못했다.  물론 꼭 다 공부하고 이해해야한다는Continue reading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는 느낌의 소설

삼수탑 리뷰를 썼다고 생각을 했는데 희안하게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쓰게 되었는데…여튼 이소설은 전작의 긴다이치들과는 좀 다른 양상을 보인다. 화자가 완벽히 여성이라는 것도 그렇고 왠지 미스테리 드라마에서 보는 것만 같은 양상이다. 제목에서 쓰인 삼수탑이라는 것은 솔직히 미스테리의 정점으로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