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작

백수전대 4화

후기겸 잡담 웹툰화라는 게 생각보다 힘든 것 같다. 일상이 변하는 일이 없는 편이라서 뭐 재미있지도 않다. 매일 몸이 안 좋고 요즘 잠을 잘 자지를 못하고 있다. 일이라는 것이 안 좋을때 계속 많아진다고 하더만 진짜 그런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3화

후기겸 잡담 이번 3화를 그리고는 나는 감기 기운에 뻗어버렸고, 3화를 그리기까지 안 좋은 일이 끝이 없었다. 일단 나의 주 노트북씨가 갑자기 디스플레이가 켜지지도 않고 무언가 이상이 생겨서 외부 출력의 힘을 빌려서만 나오더라. 그래서 윈도우 잘못인가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2화

후기 겸 잡담 가볍게 장난을 치고 싶었을 뿐. 뭐 속았을 사람이 있을리도 없겠지만…. 가끔은 이런 기분 전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 외에 뭔가 준비중인 일때문에 바빠서 좀 정신이 없었고 덕분에 저녁밥을 안해놓고 9시를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1화

후기겸 잡담 오래전부터 웹툰을 한번 해보고는 싶었지만 나의 그림체로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지금도 역부족이지만…. 딱히 웃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활이야기로 하라고 같이 사는 친구가 제안한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그림 솜씨도 그다지 없고 그냥 타블렛을 받았는데Continue reading

자체 휴가중

  지금 끝나가고 있지만 오늘만 시간이 좀 널널했다.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 처음 가지는 휴가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수 건달에게 휴가가 또 따로 있겠냐고 딴지를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언제나 놀기 때문에Continue reading

핸드폰 주머니를 만들려고 했는데…

 같이사는 친구에게 허락을 받고 살림비에서 이번에 좀 천을 많이 샀었다.  미안하기도 하고 혼자 북커버 만들어대고 있었기 때문에 슬그머니 죄책감이 들었달까 했는데 친구가 말하기를 핸드폰 주머니가 필요하다고 했다.  아 그래 라며 솜을 넣어 만들었는데 이거 크기가 너무Continue reading

야키소바를 만들었지만…

 마지막의 생계란을 넘는 바람에 찍기에는 좀 별로 좋지 않는 형상이 되어 생략하고 추상화로 바꾸고 말았다. 소스는 얼마전에 산 오코노미 소스 생각보다 달지는 않고 맛있었다.  들어간 재료는 그냥 집에 있으면 다 넣어도 좋다! 라고 하고 싶지만Continue reading

필이 충만하게 떡볶이를 만들어 봅시다.

 날씨가 은근히 꾸질거립니다. 사실 어제 만들었는데 오늘에야 글을 옵니다. 하도 햇빛이 안 들어서 사진의 모양이 어두운건 이해 바랍니다. 포토삽도 안 깔아서 말입니다. 좀 알아서 밝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만든데에는 아는 분이 떡볶이를 만들어서 말입니다. 관련 포스팅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