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일상

백수전대 14화(?)

사실을 말하자면 8화가 연재 되어야 마땅하다. 뭐 그렇지만 아무래도 14화를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그렇다 계속 휴재의 유혹이 많았고 사실 확실하게 휴재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휴재는 하지 않고 열심히 그린 것은 별로 보지 않지만 소수의Continue reading

백수전대 7화

후기겸 잡담 – 금요일날이 정규 업데이트 날이였는데 내가 무지 힘든 일이 있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 혹은 나중에 보면 그 이야기 살짝 나올지도 모르겠다. 여튼 이번 화는 가끔 나올지 모르는 신 인물 나의Continue reading

설연휴에 한 일들

  뭐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는 사람도 없지만 그냥 간단히 인사부터….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번 연휴는 생각보다 길다고 하지만 내게는 같이 사는 친구의 쉬는 날부터  시작되는 셈이라서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았다.Continue reading

좀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았지만

엠엠 2 라이트 노벨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일단 무리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 전재로 읽는게 제일 편할 것 같다. 진지함은 솔직히 많이 결여되었지만 뭐 읽으면서 웃게 되는 건 굉장히 좋은 요소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진지한 내용의 라이트 노벨을Continue reading

원서 읽기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일어공부는 띄엄띄엄하고 있는데 조금도 늘수가 없다.  왜냐면 내가 게으르기때문이다. 게다가 의욕도 생기지 않고 말이다.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기로 했는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영 감이 안 잡히더라.  마계수호전이나 다른Continue reading

휴가의 시작도 끝도 빨래

   휴가 전날에도 빨래를 했는데 끝나는 오늘도 물론 빨래를 해야했다. 빨래가 너무 쌓여져 있었기에 일단 그것부터 처리 해야했고, 결국 드라이 크리닝도 맡겨버렸다. 일단 휴가때 정해 놓았던 할일 명단을 다시 보자. 추가 사항은 다른 색으로 표시Continue reading

자체 휴가중

  지금 끝나가고 있지만 오늘만 시간이 좀 널널했다.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 처음 가지는 휴가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수 건달에게 휴가가 또 따로 있겠냐고 딴지를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언제나 놀기 때문에Continue reading

오늘은 화분을 깨먹었다

 간만에 이불과 메트리스 커버 배게 커버를 빨았다. 다 나름 빨리 마르는 것이라서 일단 좀 늦었지만  재빨리 빤 것은 좋은 일인데, 그덕분에 아끼던 화분이 낙하….ㅠ.ㅜ 예쁜 걸로 샀는데 아흑 게다가 잎사귀도 많이 떨어지고 분갈이도 새로 해야 할Continue reading

서울에서 깨달아 온 치즈 스파게티

 여태까지는 오븐이 없으면 절대로 치즈 스파게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싶히 꽤 성공했고 나름 맛도 있었다. 뭐 개인적으로 조금 느끼하기도 했고, 심부름이 늦게 와서,  좀 아니였다. 너무 가열한 것도 같았지만 대신 치즈가 너무 가득해서…히히히…  다음번에는Continue reading

어디부터 어디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썩어가고 싶어지고 있다. 나와는 관련조차 없는 불쾌한 논란도 나와 관련이 있는 논란, 모든 논란이 다 싫어진다. 사실 나와 직접 연결된건 단 하나인데… 난 기다릴 수가 없다. 나의 한계는 점점 줄어들어져서 이제는 언제나 폭발직전이 되었다. 결국 내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Continue reading

웃으면서 이야기하는데도 오해 받는 것.

 솔직히 말해서 나는 무심하게 남에게 고통스런 말을 내뱉는 것 같다. 그것을 깨달았을때는 고치기 어려울정도로 정형화 되어있었다. 정확히 자학적으로 들린다는게 확실한 걸지? 뭐 나야 듣는 입장이되지는 않으니 확실치 모르겠다.근데 자주 듣는 말이 그런 아픈 소리 하지 말라거나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