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몽상

더럽고 치사하고 짜증나고…

  나이가 드니까 이제 견디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다.  솔직히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아야하는데… 난 이제 그러기 싫다. 오는 사람도 없고 왠지 짜증이 날대로 나고 어떻게 할까 지금은 고민중. 다 그만두면 모든게 편해질까 고민되고 있다. 뭐… 그렇게 따지자면Continue reading

나름 원대한 계획의 시작

탈취 1 어제 결국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한권은 어제 읽고 한권은 오늘 읽었는데, 둘다 따로 포스팅 할 생각이다. 뭐 왜냐 물으면 라이트 노벨도 따로 포스팅하는데 이책도 따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다른 이유로는 역시 성심껏 궁리해서Continue reading

지독한 사랑의 이야기들.

백사도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이책의 소재는 꽤 휼륭하고 문체도 참 부드럽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시대나 배경 일부 단어들이 전혀 알아 듣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떄는 어떤 분위기였는지 경험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풍미가 진하게Continue reading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 카오스 헤드

 솔직히 꽤 오래전부터 볼려고 생각을 했었고 방영당시에도 살짝 보기도 했었다. 생각외로 간단하고 심플한 스토리에 조금 실망감도 있었다. 위에 그림은 주인공인 타쿠미군인데 사실은….자신이 자신이 아니라는 예상밖에 일을 겪고,  언제나 피하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모습에다가 망상력 1000%의 모습 꽤Continue reading

어디부터 어디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썩어가고 싶어지고 있다. 나와는 관련조차 없는 불쾌한 논란도 나와 관련이 있는 논란, 모든 논란이 다 싫어진다. 사실 나와 직접 연결된건 단 하나인데… 난 기다릴 수가 없다. 나의 한계는 점점 줄어들어져서 이제는 언제나 폭발직전이 되었다. 결국 내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Continue reading

딱히 츤데레 좋아한다고 한적 없다고!!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1 라는 작가의 외침이 들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의 소설이었다. 아무래도 히로인은 확실한 츤데레계열 같은데 뭐 나도 그런거 구분이 약한 사람이라 말이지.  일단 사전적인 의미를 읽어보았는데…아무래도 히로인과 다음권 앞표지에 치세였던가 그 아가씨는 둘다 다른Continue reading

봄의 향기는 기분 좋을려나

 오늘 나왔는데 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더라.  이렇게 갑자기 필 줄은 전혀 몰라서 정말 걸으며 찍으며 걸으며 찍으며 돌아다녔다.  뭐 꽃이라도 보고 기분이라도 새롭기를 바라며 슬쩍 많은 양의 사진을 올려본다.

누가 뭐래도….

 우울증 잠수는 아닙니다. 그런거죠.  잠시 우울해서 조금 막 살아 버릴까 고민도 했지만…   절대 결코 평소 이상으로 그런 고민을 한 건 아닙니다.  그냥 난독증(항간에 떠도는 난독증과는 다릅니다. 그냥 책읽기 어렵다는 거죠) 발동으로   포스팅이 줄었을Continue reading

천재는 불유쾌한 존재인가?

잘린머리 사이클 사실 작가의 평이 굉장해서 언젠가 읽어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할인행사를 하길래 이김에 사보았다. 지금이 일정기간동안 오는 이상증세들이 당장 왔는데 그 증세가 굉장히 복잡하고 여러가지인데 그냥 난 난독증이라고 슬쩍 하고 말하고 있었다. 여튼간에 그런 증세에 시달리고 있어서Continue reading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이유

마지널 3 2권을 들고 다 읽고 나서야 이것이 상하권이었다는 것을 믿을 수 있었고 그 배신감에 좀 떨었다고 말을 했었는데 드디어 3권을 구해 읽을 수가 있었다. 읽은 시간의 공백 탓인지 쉽게 읽혀지지 않아 읽는데 시간이 걸렸다. 물론 병원에Continue reading

로리물이 아니라 스포츠물!

로큐브! 1 로리 농구라는 가제가 잠시 붙었다는 말도 들었었는데 뭐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고….. 진짜 로리라고 할 수 있는 연령의 5명의 아이들과 외관상 어떻게 보면 로리인 성인 여성이 나오는 유쾌한 이야기였다.  솔직히 주인공은 농구를 사랑하는, 그리고 농구를 하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