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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기 위한 지식

  이곳은 제가 개인적으로 작업하는 스캔에대한 이야기가 있을 겁니다.  미리 말하지만 절대 공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캔 한후에 책은 어떻게든 폐기처분할 생각이니 아주 친하지 않으면 말도 꺼내지 마세요.  그냥 제가 작업을 무엇을 언제 했는지의 기록을 위해서Continue reading

오늘은 화분을 깨먹었다

 간만에 이불과 메트리스 커버 배게 커버를 빨았다. 다 나름 빨리 마르는 것이라서 일단 좀 늦었지만  재빨리 빤 것은 좋은 일인데, 그덕분에 아끼던 화분이 낙하….ㅠ.ㅜ 예쁜 걸로 샀는데 아흑 게다가 잎사귀도 많이 떨어지고 분갈이도 새로 해야 할Continue reading

2화. 새로운 출발

결국에는 산더미 같은 빚을 갚을 길이 없어서, 도주를 해버린 저부인. 새로운 식구를 강제로 밎이 하게 될 비운의 초등학생 되겠습니다.

난생처음(?) 공개하는 책상샷,

 스탠드에 경우는 잘 안키고 있지만 이날은 촬영과 여러가지 정리를 위해서 키고 찍었다. 찍히지는 않았지만 책장이 하나더 있는데 낡아서 굉장히 위험한 수준까지 갔달까 뒷 나무랑 분리된지 오래 라서 아마 향후 몇년안에 새걸 사야할지도…. 정말 책과 기타 물건이 가득한게Continue reading

대강 만든 교통안전 부적

 네에 천사 점토로 만드는  첫 작품이겠군요. 좀 촌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니 어쩔수 없습니다. 잘 완성 된걸로 모든 것을 안도하기로 하죠. 이제 남은 건 얼굴과 머리핀만이 남았습니다. 머리핀은 역시 꽃이 좋을까요?  리본이 좋을까요? 뭐 혼자서 고민하기도 합니다.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