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공지

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냈습니다.

최근에 외출을 하지 않았더니 뭔가 좋은 사진이 없어서 최근에 구한 찻잔 사진을 올리고 말았습니다. 영 계절감을 느낄 수가 없네요.  이래서 은둔형의 인생은 계절감을 느끼기 힘든가 봅니다. 그건 그렇고  잘지내셨을까요? 저는 또 공지를 쓰고 있습니다. 네…지난Continue reading

얼마간 쉽니다.

간만에 공지입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그렇게 즐겁지는 않았습니다.  정확히는 포스팅꺼리가 그다지 없어서 좀 포스팅이 버겁더군요. 일상적으로 사는 저에게는 컨텐츠가 많지 않으니까요. 개발을 위해서 새로운 취미라도 할까 했는데 대 실패했습니다. 뭐 마음대로 쉽게 되는 일은 잘Continue reading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험란합니다.

개편하겠다고 글을 쓰고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당시엔 사사삭 처리하고 빠르게 복귀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사건 사고도 조금 있었고 새로 시작할 블로그 제목이 죽어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제목이 정해진 것은 작년 11월 말이였습니다. 그때 복귀 준비로 새 스킨도Continue reading

얼마간은 포스팅을 또 쉽니다.

매주 금요알날 포스팅을 4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덕분에 금요일날 너무 늦게 자다보니 좀 토요일의 일정이 많이 꼬여가고 있었어요. 저는 거의 주말에 일이 많은 편이라서 이거 아무래도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주말에는 무리해서 돌아다니고 나날이Continue reading

9월부터 일상이야기도 포스팅합니다.

  별로 기대하시는 분도 없겠지만 일단 목표를 해볼까 합니다. ^^   될 수 있다면 열심히 해보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야겠죠.  전 게으르고 변덕이 있는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마트에 설치물에 오오오오오 하면서 찍기도 하고요. 하나는 여자애Continue reading

방치플레이는 이제 그만합니다.

   꼭 방치한 건 아닙니다만 왠지 이대로 계속 둘 것만 같았습니다.  이래서는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일도 은근히 있기도 했습니다.   지난 잡지 만든 것은 예약으로 걸고 잠시 불러갔다가 왔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래저래 일이 쌓였고 울분도Continue reading

홈페이지 전격 개편?

 이제부터 공지에는 존댓말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쓰고 또 개인적으로 글을 읽고 그런 공간으로 쓰이니까 반말로 하자라고 처음 생각을 했고 그래서 반말을 시작했는데, 공지는 남에게 보이려는 글이니까, 결국 익숙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한 존댓말로 할 생각입니다.Continue reading

하라고 해도 다시 못하겠다!

  갑자기 얼마간 블로그에 닫히게 되었다. 갑자기 방문자가 폭주했었다고만 하기도 곤란하고… 해킹 당할 것 같아서 그래서 닫아 놓았다고 한다…..  한마디로 다시 해킹의 위험이 있다는 건데 난….이거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냥 테터툴즈만 다시 깔고 또 업데이트Continue reading

더럽고 치사하고 짜증나고…

  나이가 드니까 이제 견디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다.  솔직히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아야하는데… 난 이제 그러기 싫다. 오는 사람도 없고 왠지 짜증이 날대로 나고 어떻게 할까 지금은 고민중. 다 그만두면 모든게 편해질까 고민되고 있다. 뭐… 그렇게 따지자면Continue reading

그러고 보니 리뷰 써 놓은 것도 있는데….

 어디선가 웹서핑하다가 얻어온 이미지인데 아무리해도  어디서 왔는지 잘 모르겠네.I’m sorry~>w< 사실 리뷰를 오래전부터 준비한게 몇개 있었는데 스크린샷도 찍어 놨었는데….올릴수가 없네.  역시 두려운 거지. 저자권 개정!!!이거 은근하지 않고 대 놓고 압박이네. 그래도 포스팅은 부지런히 하고 싶은데 이거 도와주지 않는Continue reading

2회 대원 소설상이 나왔군요.

 예상외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냥 한번 바라볼까 하는 겁니다. 뭐 중요한 정보는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목표를 만들면 더 좋은 결과가 오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홈페이지는 이곳을 눌러주세요.   뭐 자세한 부분별로 찾아가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