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리브로 다이어리 50% 특가입니다.

 50% 다이어리 세일 이벤트가 갑자기 메일이 와서 알게 되었다. 물론 2009년도에 나온 다이어리들이다. 사실 나는 매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 중이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이유로는 역시 뇌세포의 기억력이 나빠지고 있는 것만 같아서 였다. 물론 효과가Continue reading

갑자기 업데이트 했더니만…

  플러그인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것만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뭐 안되면 신연재 글이랑 같이 노출이 되어 주겠죠. 연재 준비를 강제로 해야겠죠? 아이고  일이 굉장히 많아 지겠습니다. 플러그인님 제대로 적용 좀 되어주세요. 역시 갑자기Continue reading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

 유그라실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줄여 유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네에 일단 근방 슈퍼에서 남이 고른것을 일행1이 수술를 써서 바꿔 온 녀석입니다. 사실 저는 로즈마리 킬러로 유명하기 때문에 거의 1주일이 되었을때야 소개를 시키게 되었습니다.  일단 빨래를 넣어 놓는 베란다에 있습니다.Continue reading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15:20:22  장미는 아름답고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꽤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만 아직은 봄날이죠.  어제는 사실 좀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변하는 거고 아름다운 장미도 변해가는 겁니다. 근데 저는 그것을 확실하게 마음으로 이해하지는 못했었나Continue reading

양산을 새로 샀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것도 양산겸 우산이라는 거….아하하하…. 그리고 사이즈가 좀 작다. 역시 장양산을 찾아 볼것을 그랬나 은근히 후회되는 것 같다. 근데 이거 정말 정품일까?

간만에 서울행좀 했습니다.

20:44:41 서울로 잠시 올라왔지만 만난 사람은 별로 없는것이 씁쓸하네. 인생이란….(○_○ );;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는게, 일단 사진은 몇장있지만 이번 여행은  좀 가볍게 돌아다니기위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현재 올리는 건 이것뿐이랄까. 토요일날에 올라와서 일요일 밤 8시 넘어서Continue reading

갑자기 달이 땡기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옴니아 광고에서 나온 달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만 일단 네이버와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해서 구한 이미지로 배경화면을 쓰기로 했습니다.  꽤 세세하게 나온 달이 아름답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너무 적날하게 무슨 프로그램을 쓰는지 뭘 하고 있었는지 나왔군요. 이런 깜박헤서Continue reading

봄에는 간지럽습니다.

00:19:27 간지럽다.(TへT )  순간 만화가 생각나는 이유는 뭔지. 스트리트 파이터라던가 하는 것이 생각나는게…..역시 너무 게임에 몰입한건지도. 좀 건조한 시기가 되거나 공기가 안좋다고 하면 그전부터 시작되는 간지럼증… 뭐랄까 이거 좀  징그럽기도 하네. 에휴

9년 4월 9일

18:21:27  진짜 간만에 장을 보고 말았습니다. 사실 어제 봐야 했는데 아파서 반 죽어 버려 오늘 겨우 좀 나아져서 갔습니다. 갑자기 꼬막과 김밥이 먹고 싶어서 재료를 간만에 샀습니다. 근데 햇빛은 찬란하고 머리는 어지러운것이 역시 밤체질인가 봅니다. 에이고.꼬막을Continue reading

봄이 정말로 오고 있습니다.

15:27:00  간만에 보니 철쭉도 필려고 하는 것만 같네요.  오늘의 날씨는 2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바람이 쌀쌀합니다. 밤에는 좀 추울 지경입니다. 치과 치료는 아직 하는 중입니다만 너무 돈이 듭니다. 천천히 해나갈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구하네요.Continue reading

봄이 오기는 했습니다.

며칠전 지나가는 길에 꽃이 핀게 보이더군요. 그 순간 머리속에 봄꽃 사진을 올려보면 어쩔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심후 장장 2일간의 사진 찍는 산책을 했습니다. 사실 하루면 충분했었는데 말입니다. 핀 꽃도 없고 여기 좀 삭막하거든요.  근데 2일이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