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설연휴에 한 일들

  뭐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는 사람도 없지만 그냥 간단히 인사부터….   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이번 연휴는 생각보다 길다고 하지만 내게는 같이 사는 친구의 쉬는 날부터  시작되는 셈이라서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았다.Continue reading

연하장 발송 완료

  어쩌다가 보니 글을 다시 삭제하고 또 삭제하고 말았다.   진짜 어벙하기가 이를데가 없다. 여튼 글을 빨리 쓰고 또 쉬어야지….아 성의 없음이 보이는구나.   이번 연하장은 그리지 않고 그냥 샀다. 뭐 여러 사정이 있었고 대신Continue reading

네픽에 이어서 이건 또 뭐야…

  도착예정일이 엄청나다는 생각중…  내가 죽어서 백골이 되어 썩어서 흙이되면 오실려나…이건 또 뭐래.   내 진짜 이러니까 이러니까… 괜히 한숨만 나오지.  제발 잘 좀 해줘.

원서 읽기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일어공부는 띄엄띄엄하고 있는데 조금도 늘수가 없다.  왜냐면 내가 게으르기때문이다. 게다가 의욕도 생기지 않고 말이다.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기로 했는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영 감이 안 잡히더라.  마계수호전이나 다른Continue reading

휴가의 시작도 끝도 빨래

   휴가 전날에도 빨래를 했는데 끝나는 오늘도 물론 빨래를 해야했다. 빨래가 너무 쌓여져 있었기에 일단 그것부터 처리 해야했고, 결국 드라이 크리닝도 맡겨버렸다. 일단 휴가때 정해 놓았던 할일 명단을 다시 보자. 추가 사항은 다른 색으로 표시Continue reading

자체 휴가중

  지금 끝나가고 있지만 오늘만 시간이 좀 널널했다. 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짦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 올해 처음 가지는 휴가이다. 솔직히 말해서 백수 건달에게 휴가가 또 따로 있겠냐고 딴지를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언제나 놀기 때문에Continue reading

리브로가 대교것이 되었다.

 갑자기 리브로가 대교 리브로가 되었다. 그러면서 행사를 했는지 갑자기 파격적인 행사를 시작했다.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안 것도 그제 정도였으니까 2-3일 안되었다.  행사는 25일까지고 이걸로 뭔가 도약 할려는 게 아닐까 싶은데…..  리브로라 전에 사장이 좀Continue reading

행사 참여를 위해서 서울행.

 사실은 나는 단체 모임을 정말 꺼리는 사람이다. 가서 좋은 일이 없었고 언제나 좋은 기분이 되지 못했다. 다 나의 문제인데 일련의 사건이 내게 생긴 이후부터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3명이상의 모임에는 전혀 가지 않는다. 뭐 가족Continue reading

폭염의 서울여행기

 이번에 공지를 안 넣고 서울에 다녀왔었는데, 하필이면 그당시에 꽤 폭염이라서 덥더라.  물론 남쪽의 우리집보다는 좀 시원하기는 했지만 햇빛이 쩅쨍하더라.   열차안에서 찍은 서울 남산타워. 솔직히 남산타워 잘 찍기가 어렵더라.  전에 서울에 왔을때도 버스안에서 찍을려고는 했는데 실패했었다.Continue reading

어제의 대히트였을까?

 일단 지난주에 안경원에 안경을 하나 주문 시켰는데 회색이 약간 들어간 안경이었다.  근데 시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 주문을 해서 결국 주말에 찾으러 갈 수 있었다.  마침 파스타를 먹고 싶어서 검색을 했는데….하하하…결국 찾는 거 실패.  그래서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Continue reading

봄의 향기는 기분 좋을려나

 오늘 나왔는데 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었더라.  이렇게 갑자기 필 줄은 전혀 몰라서 정말 걸으며 찍으며 걸으며 찍으며 돌아다녔다.  뭐 꽃이라도 보고 기분이라도 새롭기를 바라며 슬쩍 많은 양의 사진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