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발렌타인은 의리를 실고…

  갑자기 우체국에 갈일이 금요일날 생기고 말았습니다.   뭐 갑자기라고 해도 다 계획을 미리 했던 것인데 목요일날 갔어야 하는 일이었는데 이게….꼬여버렸습니다.   화요일날 제빠르게 주문은 했습니다. 2일 걸린다고 했는데 그게 목요일이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날Continue reading

늦어버린 설날의 단상

  바라지 않았지만 설은 언제나처럼 조용하게 다가오고 말았다…   대놓고 말하자면 난 명절이라는 정말 질색. 솔직히 좋은 추억은 없다. 그저 쉬는 날일뿐.   다만 쉬는 날이라고 해도 귀성을 하지 않으면 어머님의 잔소리와 언젠가 나타날지 모르는Continue reading

굿바이 2011년아.

  올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동영상으로 마치고 싶었다. 사실 일년 되어가는 영상인데….   여튼 등반하는 닭패거리들을 만나고 찍은 놀라운 영상이었다.   어쩜 이렇게 산을 잘 오르는 닭이 있다니 등반가들이었다. 산닭이랄까 기도 셀 것 같았다.   그럼Continue reading

다섯번째 다이어리 결정

  나는 매년 다이어리를 쓰고 있는데 이번이 다섯번째이다. 계기는 그냥 내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였다.  이번에 다이어리는 정말 애를 먹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할인 다이어리들이 가득했는데,   그중에 하나 골라 썼는데 굉장히 안좋았다. 비치는데다가 질도 안좋고Continue reading

11월의 중간 근황

미리 자백하는 것이지만 다소 10월에 일어났던 일이 섞여 있을지 모른다는 거,  좀 알아주면 좋겠다. 요즘 몸이 약해서 또 병이 들고 말았다, 덕분에 머리가 지끈 지끈 정신이 없었다. 여튼 내용이 많아지면 읽기도 보기도 힘들테니까 닫아 놓아야겠다.Continue reading

간만의 신소식들…

  일단 노트북을 결국 사고 말았다. 추천을 받아서 싸게 나왔다는 보증을 받아서 샀다.   이제부터 열심히 일을 해줘야하는데….역시나 의욕은 제로!!!   진짜 노트북 치고는 싸게 샀는데 거참 억울한건 전의 노트북은 산지 1년도 되지 않은 나름Continue reading

이제부터 진짜 semirhyn.net 으로 시작.

 정말 이번 홈페이지 갱신에는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완벽한 semirhyn.net 을 쓰기위해서 결국 호스팅 업체에 돈까지 주면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제 완벽히 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거 바꾸고 나서 대난리가 났습니다. 블로그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접속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블로그를 깔려는데 이거Continue reading

오늘의 배송품들

  사실 요즘 경기가 안좋은 상태이다. 뭐 이것저것 산 것도 있고 전에 좀 다쳤다는 다리가 뼈가 금이 간거라 돈이 들일이 많았다. 게다가 얼마전 추석전까지 좀 돈을 쓰기도 많이 썼고 밀린 카드 값들이 가득…  사실 산 건Continue reading

과연 나는 얼마나 지른 것인가 -잉크재고 조사

  작년부터 갑자기 만년필을 죽어라 모와대기 시작하면서 살짝 잉크가 쌓여져 갔는데,   갑자기 얼마큼 있는 걸까 알아두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치워 놓았던 것을 꺼내보았는다.   압도적으로 많은 펠리칸 잉크 흑색 잉크들! 증정품으로 받은게Continue reading

프로필 조촐하게 체인지

프로필 이미지를 바꿉니다. 뭐 그런거죠. 이로써 홈페이지 개편은 완벽하게 완료하겠습니다. 이미지로 쓴 것은 얼마전에 산 우이 넨드로이드입니다. 배경은 제 책쌓아 놓은 것의 일부입니다.  이정도였다면 책을 줄일 생각을 하지도 않았겠죠. 휴우 다른 프로필도 있었지만 나름 엄선해서Continue reading

결심은 변하는 건지….

 1. 개인적으로 생활글이 너무 많았던 관계로 작년에 나름 독하게 결심한 바가 있었다.  생활글을 쓰지 말자고! 그랬더니 결국 포스팅 꺼리가 줄었고 스캔 글이 들어서 이거…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캔 글도 안썼다. 그랬더니 글이 없다….  아 게으름이여, 결국 내게는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