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선물은 언제나 좋고 좋은 거죠.

  문자 메세지가 아침에 와서 보니까 고구마처녀님이 뭔가를 보내셨고 하네요.   뭘까 뭘까 기대하면서 하루종일 집 정리를 하면서 두근 두근 거렸습니다.   역시 선물을 받는다는 건 여러가지로 두근거리는 일 같습니다.(웃음)   그래서 6시쯤이었나 어둑어둑해질 쯤에Continue reading

지름은 끝나지 않아

  왠지 니코동에 올라왔던 무언가 영상의 이름이 오늘따라 뇌리에 남아 결국 글의 제목으로 결정했습니다.   얼마전에 원어데이에서 특정 데이를 만들어서 몇개의 같은 주제로 판매 행사를 했었습니다.   필기구 데이에서는 사진을 안찍었지만 로디아 노트를 샀었습니다. 패드도Continue reading

8월의 소식입니다.

  1. 지난달에 부탁해놨던 만년필이 수리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사실 올라가서 찾아왔어야했는데 지방에 사는데다가 일가 친척이 없는지라 일정 2일전에는 숙소  구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우편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런 일은 없는데…제가 꽤  처량해 보였나봅니다.Continue reading

드디어 쓰는 여행기 2일차

    2일차는 한일이 굉장히 많았고 셔터 찬스도 좋았습니다. 덕분에 사진은 기하급수적으로 많습니다.   약간은 각오를 하고 써야했는데 다시 봐도 사진이 많고 올리고 싶은 사진도 많았습니다.   그이유는 뭐 차차 밝혀지겠고 일단 시작해볼까요?   이 날의Continue reading

드디어 쓰는 여행기 1일차

  은둔 생활을 지향하는 저였습니다만 몇년간 음이온이 몸에 좋다고 음이온 음이온 타령을 했었지요.   그랬더니 곤지암에 가자고 말이 나왔습니다. 곤지암 어딘지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숲이 많다는(산이 많은) 강원도냐고 물었더니 예상 밖에 경기도 더군요. 물론Continue reading

여행기 그전에 쓸 것

  여행기를 쓰기는 해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나눌지 감이 오지 않기도 하고,  게으름의 신이 강림을 해서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여행지에서 사온 것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Continue reading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얼마간은 여독을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는 나눠서 하겠습니다. 원래 글 하나에 쓰는 스타일이지만….  역시 여행은 조금씩 써볼려고 합니다.  아는 어떤 분의 스타일이 그랬었는데 항상 좋아 보였었거든요.   뭐Continue reading

다녀오겠습니다

  스캐너님이 잠시 드라이버를 못찾아서 급하게 사진으로 찍은 다음 아무렇게나 효과를 주고 말았습니다.   뭐 양해해주세요. 보기에 나쁜건 역시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갑자기 예정을 앞당겨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신경 쓰이는 일은 있지만Continue reading

5월말에서 6월초 근황일까요

사실을 말하자면 근황이라고 하지만 하나의 포스팅으로 하기에는 조금 모자란 것들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말일 것 같습니다. 여튼 시작하기전에 주절거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말입니다. 식중독 조심합시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것도 그렇지만 이정도 온도에 제일 잘 번식한다더군요.Continue reading

몽블랑 간디 잉크를 샀습니다

너무 블로깅을 하지 않았다는 것도 찔리고 밀린 블로깅 꺼리도 넘쳐 흐르고 있어서…. 간단하게 말을 해야하는데 이거 간단히 말하기는 어렵군요. 요즘 다른 일에 많이 정신이 나가있었습니다. 핑계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거죠. 여튼 그중 하나가 요즘 펜후X라는 만년필Continue reading

5월은 지름의 달입니다.

  갑자기 왜 이것을 사고 싶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묻지 마세요. 그래도 실물은 초만족이었습니다.   사실 지난달에 2P짜리 홍차잔을 사고 싶었는데 같이 사는 친구와 상의를 하고 보니 품절 품절….(눈물)   그래서 사지 못했는데 이것을 보는 순간Continue reading

또 게으름을 부리고 있었….

  일단 정신이 없이 세월을 흘려보내다 보니 그만 마지막 글이 무려 3눵 2일이었습니다.   역시 정신을 어디에 두고 온건지 작년부터 새해 소망으로 빌어왔던 활달한 블로깅의 의지는 어디로….  간건지 뭐 확실히 자책감에 또 다시 잠수를 할 것Continue reading